신유빈 앞세운 여자 탁구, 아시아선수권 8강서 홍콩 제압…중국과 4강 작성일 10-13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에이스' 신유빈, 2승 책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3/0008533048_001_2025101306401469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여자 탁구가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을 앞세워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 <br>한국은 12일(현지시간) 인도 부바네스와르 칼링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홍콩에 3-1로 승리했다.<br><br>한국은 세계 최강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br> <br>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분리한 뒤 단체전만 치르는 첫 아시아선수권이다.<br> <br>한국은 1게임에 나선 신유빈이 승리,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세계 13위 신유빈은 1게임에서 쑤치둥(79위)에게 3-0(11-6 13-11 14-12) 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한국 쪽으로 가져왔다. <br> <br>2번째 경기에 나선 김나영(36위·포스코인터내셔널)은 주청주(123위)를 3-1(11-4 11-8 10-12 13-11)로 제압했다. <br> <br>그러나 3게임에서 이은혜(40위·대한항공)가 응윙람(88위)에게 0-3(11-13 4-11 10-12)으로 완패를 당하며 추격을 허용했다.<br> <br>자칫 분위기를 내줄 수 있는 상황에서 신유빈이 해결사로 나섰다. 신유빈은 4게임에서 주청주를 3-0(12-10 11-4 11-1)으로 완파하며 한국에 승리를 안겼다. <br> <br>한편 앞서 펼쳐진 남자부 경기에서 한국은 일본에 1-3으로 패해 탈락했다. 한국 남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8강 탈락한 것은 2009년 이후 16년 만이다. 관련자료 이전 '소시 유리 동생' 비비엔, ♥쿠시와 결혼소감 "모든 순간이 운명"[SC이슈] 10-13 다음 컴백 48h, 차트 정상과 조회수 폭발… 베이비몬스터 ‘WE GO UP’ 2000만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