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물어보살’ 전남친 썰 작성일 10-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MjLHrR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ce57e25971094edfd36457c214ff73c4dc6199ea9a7ba59be32bb06ac9e62" dmcf-pid="uvRAoXme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물어보살’ 전남친 썰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bntnews/20251013070949180qmsl.jpg" data-org-width="680" dmcf-mid="pqDTCKZw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bntnews/20251013070949180qm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물어보살’ 전남친 썰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190ae7444ce6dbf7abf269f68fcd2a561fd92277f37bfb64c4551be1607f21" dmcf-pid="7TecgZsder" dmcf-ptype="general"> <br>오늘(1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6회에는 이전의 연애들로 입은 상처가 많은데,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무심한 것 같아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05cffee33cdbe1d2195c2e89127342e33e4c2e0838e03e36dc0ed5d04cf92104" dmcf-pid="zydka5OJLw"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지금까지는 나쁜 남자만 만났다”라며 충격적인 전남친 썰을 풀기 시작한다. 사연자를 세컨드로 양다리를 걸쳤던 첫 남자친구, 이혼 사실을 숨기고 성매매 사이트를 드나들던 남자친구, 이상한 성적 요구를 했던 또 다른 남자친구와의 연애까지 듣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건 사귄 게 아니야”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09c39fd4ce5d9c77de70be921f5ef685b60cddea72d47745fbda6d21ad7e22d3" dmcf-pid="qWJEN1IinD"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사내 연애로 만난 현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다정하고 착한 모습에 반했는데, 요즘 편해져서 그런지 무심한 것 같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제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절대 먼저 만나자는 말을 안 한다. 말을 안 했더니 일주일 동안 안 만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한다. 사연자가 남자친구에게 선물해 준 인형을 다른 팀에서 발견해 확인해 보니 “하도 인형 뽑기를 많이 해서 몰랐다”, “그게 네가 준 거였냐”라고 답해 서운하기도 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19fd4081b8a4dc081701b9f1338f9f803260aa59560f4b8b48462af03897569c" dmcf-pid="BYiDjtCnME"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사연자가 서울로 이사 온 뒤 회사 동료들과 집들이를 했는데, 함께 온 여직원 한 명이 밤늦게 먼저 택시를 타고 가겠다고 하자 남자친구가 직접 데려다주겠다고 나선 것. </p> <p contents-hash="6a0ecd29c190c3b8465d592ae652d87e66d118dae47c2ffeb60d0ffa0f6dee84" dmcf-pid="bGnwAFhLR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근은 “깻잎 떼주는 걸로도 논쟁이 벌어지는 세상인데, 데려다주는 게 말이 되냐”라며 분노하고, 서장훈 역시 “거의 끝났다고 보면 된다”라며 냉정한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28e88b2cc2fab46795a4eda0813aaaa0203613dc52d9faabf4011a98fd245414" dmcf-pid="KHLrc3loi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현 남자친구를 감싸는 사연자에게 이수근은 “왜 사랑을 받아야지 구걸하고 살아”,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봐, 다 헤어지라고 그럴걸?”이라며 “자신을 더 다듬고 건강한 20대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따끔하게 조언한다. 서장훈 역시 “외로움 때문에 쉽게 마음을 주는 게 문제다. 너는 너대로 네 삶을 살아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충고를 한다.</p> <p contents-hash="f910a7287630fe2282c8d24547e127c187eae7f4e1ea07277f4c51b45f52bea1" dmcf-pid="9w2dQhaViA"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싶다는 71세 남성의 사연, 사기를 당해 사업이 망했다는 사연 등은 오늘(13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2rVJxlNfL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환, 닮은꼴 임태훈 셰프에 “이건 캐스팅이다”…도플갱어 급 쌍둥이 케미 폭발 10-13 다음 ‘10주년’ 세븐틴, 정규 5집 LP로 만난다…데뷔 후 첫 LP 출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