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귀멸의 칼날’ 패러디 작성일 10-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RpiYDx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d9127ef1d098a5f72718c1c15e805ba481ecb25f8c3cb73b7075c2730e6a7" dmcf-pid="poeUnGwM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콘’, ‘귀멸의 칼날’ 패러디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bntnews/20251013072247688obdi.jpg" data-org-width="680" dmcf-mid="3mx3dyk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bntnews/20251013072247688ob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콘’, ‘귀멸의 칼날’ 패러디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836be142d95911ee0da08e4095406b747c31fdb63924b59c3b0d0dbd6b60e" dmcf-pid="UgduLHrRRu"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인기 애니메이션 패러디부터 베테랑의 특별 출연까지 다양한 웃음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e9e94e638389e0454e26f2ca2c8e8a015501e45eca2fa50c5c0514d449e0047" dmcf-pid="uaJ7oXmeMU"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챗플릭스', '데프콘 썸 어때요', '세기의 대결' 등 관객 참여형 개그부터 정통 콩트, 숏폼 스타일의 릴레이 개그까지 웃음의 스펙트럼을 넓혔다.</p> <p contents-hash="0fae80273c475c06252c9bcd47d03d0b2af97073e2f8db6c346578c6ca913e29" dmcf-pid="7NizgZsdnp" dmcf-ptype="general">'챗플릭스'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패러디했다. 이상훈은 '번개의 호흡'을 연마했다며 LED를 활용한 기술을 선보였다. 박성광도 자신이 연마한 '호흡'이 있다고 말했고, 한 관객이 채팅창에 '수면 무호흡'을 이야기해 큰 웃음이 터졌다.</p> <p contents-hash="7b35ac9b5bd70af6e0a27f25cc8041266836d441562981c369312aaeee37e754" dmcf-pid="zjnqa5OJd0" dmcf-ptype="general">'혈귀'로 분장한 정범균이 나타났고, 채팅창에는 정범균의 닮은꼴로 랄랄의 부캐 이명화가 등장해 또 한 번 폭소가 터졌다. 곧이어 박성광과 정범균의 대결이 펼쳐졌다. 박성광은 정범균을 향해 "이 무시무시한 검으로 공격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검으로 끝나는 단어를 요청했다. 그런데 손찌검에 이어 특검까지 등장, 시청자들을 웃겼다.</p> <p contents-hash="239c0ef757a919e195a39f4517d977ba751d09cd6266453b8342b8230d9b3598" dmcf-pid="qALBN1IiM3" dmcf-ptype="general">'데프콘 썸 어때요'에서는 조수연이 신윤승에게 '친한 이모' 신봉선을 소개했다. 신봉선은 "수연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다. 수연이와 동거 생활 오래한 모델 박칠현 씨 반가워요"라고 말했고, 조수연은 "그 사람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어쩐지, 모델치고 많이 짧더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2d6848ca104091f404446e3c78caa989b3aafd98bcce9af453b55a060bbe3aa" dmcf-pid="BcobjtCnRF"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조수연과 신윤승에게 "둘이 결혼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윤승은 "조수연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답했다. 화가 난 신봉선은 "상당히 착각을 하고 사네?"라며 "허경환만 와도 네 캐릭터는 굉장히 별로다"라고 독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짜증 지대로다", "옳지 않아", "살짝 기분 나쁠 뻔했어" 등 자신의 유행어를 총동원하며 베테랑의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147bdfeeae8309ff5548b38c43ab76ace85fab23da93c5653d9c0188df211b0" dmcf-pid="bDN2k0SgJt" dmcf-ptype="general">'세기의 대결'에서는 '박힌 돌' KBS 개그맨과 '굴러온 돌' 타 방송사 개그맨의 대결 2차전이 펼쳐졌다. '박힌 돌' 정태호는 의자 균형을 잡는 밸런스 아티스트, 큐브 천재로 등장했다. 하지만 인내심이 없어 금세 의자와 큐브를 집어던져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df69a1e44eec81893bcc0417d46cfd1978ea77c15b14b04ff6e54d27320fbfd" dmcf-pid="KwjVEpvaM1" dmcf-ptype="general">'굴러온 돌' 김영구와 정세협은 서로 멱살을 잡고 등장했다. 주먹다짐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은 서로 "네가 잘생겼다. 이 기생오라비"라고 비난하면서 동시에 뿌듯해하는 표정을 짓는 재치 있는 반전으로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73f40ab0cdab6c089f0b5e16f8d343d90289eb7dfd0d79576b30e18db0edba3" dmcf-pid="9rAfDUTNn5"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2mc4wuyjLZ"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허남준, 사랑을 찾았다 10-13 다음 윤민수, 前처와 짐에 딱지 붙여 재산 분할…서장훈 "현실은 저렇다" 공감 ('미우새') [순간포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