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김은숙 작가 제안 거절 고백 “건방지게 그랬지만…이젠 감사뿐”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8pQhaVnl"> <p contents-hash="3be770f5adb7295212b017699d174c3c977ff883d7a3449e8320b2e3f3c47313" dmcf-pid="yAljT43IRh" dmcf-ptype="general">배우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와의 인연을 회상하며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c1b2e4c92daf653f44227ca26edcc95bb21371f8fc89f86a3c22ccc96499d54" dmcf-pid="WcSAy80CLC"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주역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0c1c0562a406ab5b969483b35e0b46a2c68bff83f38921a384ba1c3a801a10d" dmcf-pid="YkvcW6phiI"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와의 오랜 작업 인연을 언급하며 “같이 호흡을 맞췄던 분들이 다시 제안을 주실 때 정말 행복하다. 새로운 대본보다도 예전에 함께했던 기억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를 믿고 더 큰 걸 맡겨주셨다는 게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1f85e5e8905877d13bfa58f721c10dc08667a2f4c992620715b6b0e70bdd5" dmcf-pid="GETkYPUl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와의 인연을 회상하며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사진=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sports/20251013073003640vhyd.png" data-org-width="541" dmcf-mid="6vfZ2wdz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sports/20251013073003640vhy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와의 인연을 회상하며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사진=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9dfe436a5954c1553ded54b51b522cdde101ff0c14be0e85800565592d3ee" dmcf-pid="HDyEGQuS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sports/20251013073004941bhtf.png" data-org-width="541" dmcf-mid="P4MpQhaV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sports/20251013073004941bhtf.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98729638ea8bd54fc5c0bfc4e249878bd8798344c15dcf97ff1dfc191b497" dmcf-pid="XwWDHx7v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sports/20251013073006261gpot.png" data-org-width="541" dmcf-mid="QNRBJWEQ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sports/20251013073006261gpo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d402188da4db39f129886d695ac756cab32837f717624e53cfd85e62710fc7" dmcf-pid="ZrYwXMzTnr" dmcf-ptype="general"> 김우빈은 이어 “사실 그 사이에도 몇 번 제안을 주셨는데, 제가 건방지게 거절한 적이 있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글은 정말 좋았는데 여러 제작 여건이나 일정 문제로 감독님께 말씀드리고 정중히 거절드린 적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덤덤하게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fd5cb50095485885794616af3195ac9f8fa24d2a4de0c560b2f69d8ed1c0f923" dmcf-pid="5dEer7WAew"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와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에 이어 ‘다 이루어질지니’까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이번 작품은 제게 특별하다. 오랜만에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훌륭한 배우분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05271ad689cd8cc23460b22c44d3c4d3fa9c987053970ddaa765057f23dabc" dmcf-pid="1JDdmzYciD"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김우빈은 데뷔 초 ‘반항아 전문 배우’로 불리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는 눈빛이 세고 덩치도 커서 그런 역할이 많이 들어왔다. 지금은 많이 순해졌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연기를 시작하고 2년 만에 ‘상속자들’에 출연했을 때 정말 감사했다. 잠을 줄여가며 운동하고 대본을 계속 보며 저 자신을 채찍질했다”고 당시의 열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f1601994412eedec7360d2731dbfdfae3018071e1d72bcfede1a029fc2919c" dmcf-pid="tiwJsqGkdE"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최근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천년 만에 깨어난 정령 ‘지니’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과의 ‘소원 로맨스’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5564edde5397d36f6729b77f30a6d771ad24eb951466ae681ffa295ef7ae52a9" dmcf-pid="FnriOBHEek"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을 이겨낸 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연기 열정으로 완벽한 복귀를 알렸으며, 팬들은 “이제는 작품 선택의 철학까지 멋지다”, “거절도 품격 있다”, “김은숙 작가가 왜 김우빈을 아끼는지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3LmnIbXDec"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0osLCKZwJA"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정세협, 생전 마지막 '개콘' 무대 공개…"무대서 가장 행복했던 개그맨" [엑's 이슈] 10-13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충격적 첫 패배 “내가 선수였다면..답답+어려워”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