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심장이 뛴다, 최고 5.2%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x2oXme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58504bbf8e1c0ba50fa240f20e3b0df20d0f402a92d64b368993a34cc462e" dmcf-pid="qPMVgZsd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물농장’ 심장이 뛴다, 최고 5.2%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bntnews/20251013072847313rgig.jpg" data-org-width="572" dmcf-mid="7KtWqAQ0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bntnews/20251013072847313rg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물농장’ 심장이 뛴다, 최고 5.2%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1dbeb5af4f04fe0caa4e1912fc596c845041e5244cb270fae769a70e833433" dmcf-pid="BQRfa5OJM1" dmcf-ptype="general"> <br>1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펫 메디컬 다큐 '심장이 뛴다' 1편, 사투 그 한계와의 싸움’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4%,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생과 사의 경계를 오가며 생명을 붙잡는 동물들과 수의사들의 뜨거운 사투가 안방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4a9bf63a3e1bde3f2d41e466b170c23383364a68a954642e09c478e0ddec88a8" dmcf-pid="bxe4N1IiR5" dmcf-ptype="general">멈춰가는 동물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곳. 서울의 한 동물병원에서는 매일 눈물겨운 생명 드라마가 펼쳐진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갖가지 질환을 지닌 동물들이 찾아오는 이곳은 말 그대로 ‘사투의 현장’이다. 그 한복판엔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잠 한숨조차 잊은 수의사들과, 살아남기 위해 끝까지 버티는 동물들이 있었다.</p> <p contents-hash="d02b64fca23e270864736097db35b529ac5a2c47f78de6bc832ba3e864e555fb" dmcf-pid="KNcnIbXDJZ" dmcf-ptype="general">한밤중, 병원 응급실로 다급히 실려 온 강아지 한 마리. 턱뼈가 부러져 입을 다물지 못하는 최악의 상태였다. 물 한 모금도 삼키지 못한 채 길을 떠돌다 동네 주민의 신고로 가까스로 병원에 옮겨졌다. 그러나 녀석의 몸은 마취를 견딜 여력조차 없어 긴급 수술조차 쉽지 않았다. 의료진은 “턱에만 집중된 골절 형태로 볼 때, 교통사고보다는 사람의 학대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3515472b4f97e08cf111b13c9b603fa6008ea6e30120d172d150e5d635c9d7" dmcf-pid="9jkLCKZwRX"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또 다른 응급환자가 들어왔다. 타 병원에서 이송된 대형견은 ‘위확장염전증(GDV)’ 진단을 받았다. 위가 과도하게 팽창해 단 몇 분 사이에도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 의료진은 ‘시간과의 싸움’이라며 곧장 수술실로 향했다.</p> <p contents-hash="a3d1b642935db80db5f0051c9b3fbc63755928e1e3453a16972beb190f45ce03" dmcf-pid="2AEoh95rMH" dmcf-ptype="general">한편 1층 외래 진료동에는 특별한 반려가족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전이 평가를 위해 병원을 찾은 13살 노견 라떼는 헝가리 거주 시절 골육종 진단을 받고 한 달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라떼는, 가족의 간절한 선택 끝에 한국으로 돌아와 절단 수술을 받았다. 오른쪽 뒷다리는 잃었지만,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그렇게 1년 4개월째 기적처럼 가족 곁을 지켜온 라떼. 그러나 이번 검사에서는 폐 종양이 발견되며 또 한 번의 수술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c8b4e050e4639b3f208db7c8dbbee8500c656a9eaafd21aeafdea941ed71fa5" dmcf-pid="VcDgl21mLG" dmcf-ptype="general">한편, 턱 골절로 응급실을 찾았던 강아지 ‘은총이’는 일주일간의 집중 치료 끝에 체력을 회복하고 수술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수술 전 CT 촬영 도중 자발 호흡이 돌아오지 않아 의료진의 긴장이 고조됐다. 과연 은총이는 무사히 고비를 넘길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e33ed1c54afd78a7ec066f3557843c20d4e29537748ad2a271a9515f4560113a" dmcf-pid="fkwaSVtsnY" dmcf-ptype="general">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벌어진 뜨거운 사투, 그 숨 막히는 현장은 오는 19일 방송될 'SBS TV 동물농장–심장이 뛴다’ 2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4ErNvfFOJW"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VS 어도어 전 직원 '1억원 손배소' 공판, 돌연 연기 [이슈&톡] 10-13 다음 故 정세협, 생전 마지막 '개콘' 무대 공개…"무대서 가장 행복했던 개그맨" [엑's 이슈]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