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이혼 이유 밝혔다…"기다리는 것 힘들더라, 지금이 자유로워" ('미우새') 작성일 10-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IcqAQ0HN">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fhCkBcxpt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3176128b1f79524e6835e991182e9d2b812005a39d27f11b3a775f6ba49f4" dmcf-pid="4lhEbkMU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074249177lcuu.jpg" data-org-width="700" dmcf-mid="9xBFjtCn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074249177lc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53c8640ec7ab3dc58460206c6449b82432d3e3d87281b38bcddf5efba54ae" dmcf-pid="8SlDKERuto" dmcf-ptype="general"><br><br>윤민수, 김민지가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 <br><br>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혼 후 동거 생활 중이던 윤민수, 김민지가 공용 물품을 정리하고 이삿짐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두 사람은 물건을 정리 후 식탁에 마주 앉아 식사를 했다. 윤민수는 "이게 얼마 만에 둘이 먹는 거냐. 이혼서류 정리하고 감자탕 먹고, 집에서 단둘이 먹는 건 10년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지는 "이 식탁에 둘이 앉은 것도 처음이다. 우린 싸울 때만 이 식탁에 앉아 있다"고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b2e1dc4b436dd6d09eaaab92bc51469e4a60fc424224e5559c2613bbf2536a" dmcf-pid="6vSw9De7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074250423kfjr.jpg" data-org-width="500" dmcf-mid="2EUXLHrR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074250423kf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3f7f295eb59a4b708a9d2304872c5768c80976430e0f7004cff535132023b0" dmcf-pid="PTvr2wdzHn" dmcf-ptype="general"><br>또 윤민수는 "넌 네가 좋아하는 것만 꽂혀서 계속 먹더라. 며칠을 계속 먹는 게 난 너무 신기하더라"며 입맛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민지는 “난 오히려 윤후 아빠랑 윤후랑 먹고 싶은 걸 계속 생각하는 게 신기하더라”고 했고, 윤민수는 “그래서 우리가 잘못된 거다. 공유할 수 있는 게 없다. 넌 책 좋아하고 난 책 싫어하고, 밥해 놓으면 밥도 안 먹고"라고 덧붙였다.<br><br>이에 김민지는 “윤후 아빠도 내가 해 놓은 거 안 먹었잖아. 취향 아니라고”라며 반박했고, 윤민수는 “안 먹은 게 아니다. 못 먹은 거다”라며 김민지의 요리 실력을 저격했다. <br><br>김민지는 이혼이 실감난다는 윤민수의 말에 "나는 윤후 아빠보단 실감이 났다. 나는 늘 이 집에 있으니까. 사실은 혼자여서 좋은 건 없는데 그건 있더라.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거. 기다린다는 게 나는 되게 힘들었다. 그걸 안 해도 되니까 지금 되게 자유롭다"고 털어놨다. <br><br>윤민수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럴 거다. 큰 집에 살고 밖에서 돈 잘 벌어오면 행복인 줄 알았다"며 "그걸 한 번 해보니까 이게 아니란 걸 느꼈다. 같이 모여있는 게 훨씬 더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개월 영아 성폭행’ 英 가수 사망 "다른 재소자들 공격" [TD할리우드] 10-13 다음 르세라핌의 한계 없는 소화력, 이런 콘셉트도 어울린다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