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주인공은 독일의 마틴 혼…타스데미르 꺾고 통산 세 번째 정상 작성일 10-13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3/0005571597_001_20251013075709691.jpg" alt="" /><em class="img_desc"> 독일의 마틴혼이 13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결승에서 타스데미르를 꺾고 우승, 개인 통산 세번째 3쿠션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3일 새벽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결승,<br>마틴혼 50:36 타스데미르,<br>2018년 라볼르대회 이후 7년만에 우승,<br>공동 3위 바오프엉빈, 글렌 호프만</div><br><br>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주인공은 마틴 혼이었다.<br><br>세계랭킹 14위 마틴혼(독일)은 13일 새벽 끝난 벨기에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결승전에서 장타 두 방(9, 8점)을 앞세워 타이푼 타스데미르(7위, 튀르키예)를 50:36(31이닝)으로 물리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공동3위는 베트남의 바오프엉빈(16위)과 글렌호프만(20위, 네덜란드)이 차지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10명 출전 韓 8강 두 명 ‘아쉬운 성적’</div></strong>이로써 마틴 혼은 지난 2018년 프랑스 라볼르3쿠션월드컵 이후 7년여만에 3쿠션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반면, 지난 2023년 라스베가스 3쿠션월드컵 우승 이후 통산 4회 우승에 도전했던 타스데미리는 준우승에 머물렀다.<br><br>마틴혼과 타스데미르의 결승전은 초반부터 마틴혼쪽으로 승부가 기울었다.<br><br>두 번째 뱅킹만에 초구를 잡은 마틴 혼은 1~3이닝에 하이런9점 포함 15점득점하며 15:6으로 리드한 끝에 10이닝만에 브레이크타임(20:7)을 맞았다.<br><br>후반전부터 타스데미르가 추격에 속도를 냈다. 타스데미르가 10이닝부터 12이닝 사이에 11점을 추가, 단숨에 4점차(22:18)까지 추격하며 접전을 벌였다. 하지만 역전까지는 이르지 못했다.<br><br>마틴 혼이 꾸준히 득점을 쌓으며 챔피언십포인트를 만들었고, 마지막 31이닝에 1점을 추가 50:36으로 대회를 마감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br>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 10명이 출전했으나 8강 진출 두 명(조명우 김행직)에 그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북한 여자탁구, 일본에 2-3 석패…아시아탁구 8강 탈락 10-13 다음 “마동석 같은 형사 되고 싶었다” 황희태 감독, 형사 시절 공개 (사당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