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화 출발…17일 점화 작성일 10-1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3/PYH2025101105540005100_P4_20251013080211211.jpg" alt="" /><em class="img_desc">광안리 드론 쇼, 전국제육대회 D-6<br>[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광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합화 및 출발식을 연다.<br><br>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금정산 고당봉(희망의 불), 유엔평화공원(평화의 불), 가덕도 연대봉(비상의 불), 강화도 마니산(화합의 불) 등 4곳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은 뒤 성화 봉송을 시작한다.<br><br> 시청 1층 성화 보존대에 보관됐던 성화는 각 채화지의 최종 주자들이 들고 행사장에 입장한다. <br><br> 이후 합화자로 나선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장인화 부산시 체육회장에게 하나씩 인계된다.<br><br> 합화된 성화는 시청을 출발해 4일간 1천200여명의 주자와 16개 구·군을 달리게 된다.<br><br> 이후 17일 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아시아드 주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돼 체전 기간 타오를 예정이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애플 갑질에 印·브라질도 '철퇴' 임박…韓 수수료 30%는 10-13 다음 부산 전국체전 때 시내 일부 도로 통제…차량 2부제 자율 시행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