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임영웅 감독 데뷔전, 1:0 패배 속 빛난 '스위트웅' 리더십 작성일 10-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btbkMUvu"> <p contents-hash="b8cbe519ad1d7517534dfc413a9261aeeee7f2abf8a773727d3b54d8e7dac666" dmcf-pid="bWCACKZwvU"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뭉쳐야 찬다4’의 시청률을 견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e017ea093d43d348a38d3899303629fb81cc0287500237d7a4941596305b5" dmcf-pid="KYhch95r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080626888lfjz.jpg" data-org-width="900" dmcf-mid="6kAQQhaV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080626888lf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aae24aa8e73a892886051a0e3bbee2b903f4cb0682c1a6a54b417f32568b67" dmcf-pid="9Glkl21mS0" dmcf-ptype="general"><br>10월 12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펼쳐졌다. 첫 경기에서 1:0으로 패했지만,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준 뜨거운 축구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1fa7d7add36bc07b685f428368813f386866eab5f434097394e7234419231fec" dmcf-pid="2HSESVtsy3" dmcf-ptype="general">임영웅 효과가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치며 이날 방송은 유료방송 가구 수도권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 종편·케이블을 포함한 비지상파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뜨거운 화제성과 영향력이 ‘역시 임영웅’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44e92b0b507996cfa28d52dd188bc51e1b4dbc7100c540d487816ef6bc122c34" dmcf-pid="VXvDvfFOT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조축계 양대 산맥인 ‘판타지리그’와 ‘KA리그’ 연합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번 출연으로 ‘뭉찬’ 최다 출연 기록을 세운 임영웅은 선수 대신 ‘KA리그 연합팀’의 사령탑으로 나서며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d712a69c21a8c98f1417006d1dcf5a6499c999437f245e7f238e320029287a5e" dmcf-pid="fZTwT43Ilt"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상대는 ‘판타지리그’ 1위 감독인 이동국이었다. 그는 “선수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지지는 않을 것 같다”며 ‘판타지 연합팀’의 2:1 승리를 점쳤다. 임영웅은 “진심으로는 4:0으로 이길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33afd7af957b9fb723753b855917b1e1bc276244b2772949d2bdec49f12ab8b6" dmcf-pid="45yry80Ch1" dmcf-ptype="general">감독석에 정장 차림으로 앉은 임영웅은 경기 전부터 프로 못지않은 분석과 준비력을 보였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훈련에서는 직접 발로 뛰며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했고, 상대 팀 이동국 감독의 전술을 세세히 파악해 필승 전략도 세웠다. 또한 그는 선수들에게 “지나간 상황에 아쉬워하지 말고, 항의하지도 말자. 밖에서 우리가 하겠다”라며 리더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6fd7de2dc7b9f4116c72b2bdd9920112f5a2c4aa1cccbd2860b935327232f5b" dmcf-pid="81WmW6phl5"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자 ‘KA리그 연합팀’과 ‘판타지 연합’은 치열한 중원 싸움을 이어갔다. 임영웅은 경기 중 “간격!”을 외치며 수비 라인을 조율했고, 선수들의 위치를 세세하게 지시했다. 이와 함께 경기 상황을 꼼꼼히 기록하며 데이터형 감독의 면모를 드러냈다. 양 팀 모두에게 득점 찬스가 찾아왔으나, 골키퍼들의 환상적인 선방쇼가 이어지며 0:0으로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a3525d4ef1dacc8fa75c3e6b83056bab48027eecc4cf5a23f44b5e5c1e1110b7" dmcf-pid="6U5l5eBWCZ"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는 양 팀 모두 더욱 강한 압박 전술을 들고 나왔다. ‘KA리그 연합팀’에게 찾아온 결정적 득점 찬스 무산에 임영웅 감독은 무릎을 꿇고, 볼펜까지 패대기치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곧 실수한 선수에게 따뜻한 위로까지 건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쿨링브레이크 시간에는 직접 선수들이 마신 물을 정리하는 ‘스위트웅’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414dbff76d30722697e876b07e18f87a853f700251f2be6f61d24b83fecbc88" dmcf-pid="Pu1S1dbYSX" dmcf-ptype="general">이어 임영웅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핸드볼 상황을 보고는 인생 첫 VAR 신청까지 감행했으나, 판독 결과 노파울로 선언돼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경기 종료 직전, ‘뭉찬’의 에이스 류은규가 극장골을 터뜨리며 결국 임영웅의 첫 감독 경기는 1:0 패배로 마무리됐다. ‘판타지리그’에서 승승장구하는 것에 이어, 연합팀 사령탑으로서도 승리를 챙긴 이동국 감독은 “지는 법을 모르겠다”며 즐거워했다. </p> <p contents-hash="04587efa13b2bc659c6511c541ee6035ad1c33e228aa52b41e96ceae395fa9ec" dmcf-pid="Q7tvtJKGSH" dmcf-ptype="general">감독 데뷔전에 아쉽게 패배를 맛본 임영웅은 본인의 감정을 감추고, 주저앉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수고했다”고 위로했다. 비록 아쉬운 패배였지만, 승패를 넘어 선수들을 향한 진심을 보여준 감독 임영웅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경기였다. </p> <div contents-hash="edb16871ec6a711233d01fcde1aa0fdeca6dd439941664ff231e44c79377eab0" dmcf-pid="xzFTFi9HyG" dmcf-ptype="general"> 한편 방송 말미에는 감독 임영웅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선수로 변신한 임영웅과, 지난해 ‘리턴즈FC’에 대패한 뒤 복수를 꿈꿔온 안정환 감독의 리벤지 매치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윤권X도경수, '나였으면' 깜짝 리메이크 성사 "11월 초 발매" 10-13 다음 이준호, 화물트럭 막아섰다…2회만 시청률 6.8% 상승세(태풍상사)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