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X박희순 ‘컨피던스맨 KR’ 종영…아마존 프라임 월드와이드 TOP10 랭크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K33n2X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4e38f164ebd1d16af37d42a3a5bc7cbd5266c88f607f248bdad4c9c39b1cd" dmcf-pid="3p900LVZ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피던스맨 KR’.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today/20251013080306637hypo.jpg" data-org-width="700" dmcf-mid="1Ei88OLK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today/20251013080306637hy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피던스맨 KR’.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3f825476d2d56a42a7526602f01ade11c47d79995cc4e6cdc7151b73588066" dmcf-pid="0U2ppof5tB" dmcf-ptype="general">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최종 빌런 김태훈을 향한 복수를 대성공시키며 산뜻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bd5f99eea77810f53ed0c077a71be1235c04c7f77fa950786863f178052e349e" dmcf-pid="puVUUg41G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연출 남기훈, 제작 티엠이 그룹) 최종회는 짜릿함의 최고조를 안긴 속 시원한 결말로 12일 플릭스 패트롤 기준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8, 쿠팡플레이 이번주 인기작 TOP10 중 드라마로서 가장 높은 순위인 TOP3에 등극해 마지막까지 글로벌 OTT 강자로 떠오른 ‘컨피던스맨 KR’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68abe5bd54390660736f7a25f7cf2ab27e2802df2b4332eb8fa107afaf8b530" dmcf-pid="U7fuua8t1z" dmcf-ptype="general">먼저 명구호(주종혁 분)를 보고 놀란 윤이랑(박민영 분)은 독자노선을 걷는 명구호에게 분노했지만 강요섭(김태훈 분)에게 신임을 얻을 때까지 제임스(박희순 분)가 구해준 고시원에서 지내며 몸을 사렸다.</p> <p contents-hash="ce26945766dea07a8a35f4e5254d7d4d43b110ddf3a807ce0384fa512f049e2b" dmcf-pid="uz477N6FZ7" dmcf-ptype="general">이후 강요섭은 자신이 보낸 건축 모델을 본 압둘라가 계약을 하고 싶다고 하자 기뻐했지만, 건축기간을 3년 단축시켜달라고 하자 고민에 빠졌다. 그렇지만 때마침 윤이랑이 건축기한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건네면서 계약 성사를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04cf016983496e78f9d727755c7aef3dc3eaae6d03545e55b36d728cc209e1f5" dmcf-pid="7q8zzjP31u" dmcf-ptype="general">이어 강요섭과 윤이랑, 명구호와 이니라(정애연 분)가 참석한 계약 성사 미팅에 브루노마스 비주얼의 멕시코계 한국인 3세 살바도르 리오스로 변신한 제임스가 등장했고, 깜짝 놀란 명구호가 물을 뿜는 와중에도 제임스는 “나, 원하는 거 하나! 15밀리언 달러!”라며 1주일 안에 200억의 계약금을 마련해오라고 으름장을 놔 강요섭을 당황시켰다.</p> <p contents-hash="58d89802e307a6430fcaa3e1994383fcd5546aad54e8eb1c6c25df02de46704c" dmcf-pid="zFBttJKGXU" dmcf-ptype="general">모두 난감해하는 사이, 조회장(강남길 분)으로부터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은 명구호가 이를 전해 강요섭을 안심하게 했고, 모두가 떠난 후 명구호와 남은 윤이랑은 조회장이 돈을 대면 우리의 계획이 무너진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윤이랑과 명구호는 각각 유괴 트라우마와 아빠를 죽인 범인인 강요섭에 대한 복수를 어필하며 대립각을 세웠다.</p> <p contents-hash="29cba2ccb05f4f7904f3f368cc77152dd675aa06380cbaa21e932818d669480f" dmcf-pid="q3bFFi9HXp" dmcf-ptype="general">반면 두 사람의 얘기를 몰래 듣고 정체를 파악한 강요섭은 저녁 만찬을 핑계로 윤이랑, 제임스, 명구호를 별장으로 끌어들였고, 들이닥친 가면남들을 이용해 세 사람을 자신 앞에 무릎 꿇렸다.</p> <p contents-hash="24e4bc26b83774b6dd27c2dfcedc75e6b6a947ba645d6ac8199b1f5565e93f18" dmcf-pid="B0K33n2Xt0" dmcf-ptype="general">더군다나 강요섭은 “너 때문에 너네 아빠가 죽은 거야 명구호”라며 명구호를 자극한 후 가면남의 총을 빼앗아 자신에게 총구를 향하는 명구호에게 윤이랑과 제임스의 목숨줄을 들먹였다. 그리고 순식간에 명구호의 총을 뺏은 강요섭은 명구호를 쏴 피바다를 만들며 파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9596a4470592a09a27285ffce8d92668ad07f4e1a7f9ac9f937400de6b1fddc2" dmcf-pid="bp900LVZ13" dmcf-ptype="general">그 순간, 국토부 비서실장으로부터 압둘라가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은 강윤섭은 세 사람을 버려둔 채 만남 장소로 향했다. 강요섭이 “이런 순간이 오네요, 제 인생에도”라며 뿌듯해한 상황에서 얼굴을 가린 압둘라는 상자를 선물로 건넸고, 상자 안 체스판과 쓰러진 킹이 담긴 걸 보고 굳어버린 강요섭 앞에 얼굴을 드러낸 제임스와 제임스 옆 전통복으로 얼굴을 가렸던 윤이랑이 등장해 “반대로 당해보니까 어때?”라며 사이다를 날렸다.</p> <p contents-hash="75ed8e82c680527eb204f8f4553546f0441a54c90d7f559d97ff7e425cad87d5" dmcf-pid="KU2ppof5XF" dmcf-ptype="general">이후 윤이랑은 모든 것이 강요섭을 속이기 위한 작전이었음을 털어놨다. 윤이랑과 제임스, 명구호는 작전을 위해 와해된 듯한 연기를 했으며 별장으로 갔을 때는 가면남을 잠재운 크루원들과 합심해 계획대로 움직였던 것.</p> <p contents-hash="cc99e7f49b4a3308e17aa9c9b143b0725effe2938656930e32837ca8b260e097" dmcf-pid="9uVUUg41tt" dmcf-ptype="general">여기에 압둘라와의 영상통화는 딥페이크와 딥보이스로 조작된 것이었고, 고상희(한그루 분)와 불륜 관계였던 국토부 장관 비서실장을 이용해 유장관을 움직였다는 것을 알려 강요섭을 당황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4e3ee9ab725e1029e293dbc5e64613fb140584f7690650643fa79317bc3cf" dmcf-pid="27fuua8t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피던스맨 KR’.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today/20251013080307915wfdr.jpg" data-org-width="700" dmcf-mid="t6QbbkMU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today/20251013080307915wf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피던스맨 KR’.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d4e810919c9f8ba47e79f0c9df2320d99688be04cf68c13b9fc7f0ad96c4d4" dmcf-pid="Vz477N6FH5" dmcf-ptype="general"> 더욱이 별장에서 세 사람을 괴롭히며 스스로 털어놓은 자백 영상을 제임스가 윤이랑 유괴사건 당시 형사과장에게 전송하며 강요섭의 긴급체포가 이뤄졌고, 사건 직후 2년을 독일로 떠난 탓에 아직 공소시효가 남았다는 걸 처음 알게 된 강요섭은 가짜 총만을 허무하게 쏜 채 그대로 도주했다. </div> <p contents-hash="48d0227f41e48c6fa20de997f1923b8b23196e7db16847da0035da68a27c6daf" dmcf-pid="fq8zzjP3tZ" dmcf-ptype="general">뒤쫓는 경찰을 피해 차로 질주하던 강요섭은 어린 윤이랑(기소유 분)과 현재 윤이랑이 번갈아 보이는 환영에 시달리며 광기에 휩싸였고, 트럭을 피해 핸들을 꺾다 그대로 교각 아래로 추락해 실종됐다.</p> <p contents-hash="dac5bea776068d1862ed237491ff09ef32bb6cf0689aec95d249f458796d9532" dmcf-pid="4B6qqAQ01X"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 강요섭 뉴스를 보던 윤이랑은 TV를 끄고 ‘팀 컨피던스맨’ 제임스, 명구호, 크루원들과 복수 성공에 대한 자축파티를 했고, 명구호의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해도 이 쓰레기 같은 놈들 없어지지가 않아”라는 한탄과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들이 필요한 거지”라는 제임스 말에 동의하며 “자, 시작해 볼까?”라는 선창을 외쳤다.</p> <p contents-hash="b38de21dfc0f3a1378cff3a73cca0d04bc72e9e2599dd138ac4516ea7a0692f5" dmcf-pid="8bPBBcxpYH" dmcf-ptype="general">다 같이 “레츠 기릿!”이라고 외치며 승리의 원샷을 즐겼던 윤이랑이 “컨맨은 돌아옵니다!”라는 한마디를 던진 뒤 제임스, 명구호와 비장한 걸음을 내딛는 ‘새로운 작전 투입’ 엔딩이 담겨 화끈한 열릴 결말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3521d7c26deb198900aaf94dc20561c6b95429dd5f488f65cb5aaab86855cb5" dmcf-pid="6icJJWEQtG"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플릭스 패트롤 기준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8를 기록한 ‘컨피던스맨 KR’은 1, 2회 공개 후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10 차트인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은 저력으로 국경을 허문 ‘컨맨표’ 재미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0ec456e775183c6f59bc8e0940c2651246896fd217a32dff08ac8ba3f9a4490" dmcf-pid="PnkiiYDxtY" dmcf-ptype="general">특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에서 TOP1을 꾸준히 차지하며 동남아의 절대강자로 자리잡은 ‘컨피던스맨 KR’은 문화와 국경을 뛰어넘는 사이다 전개와 권선징악 서사로 고자극 카타르시스를 전달해 공감대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5a71484c1a5a008a9de0c8d74e98e7779df7fa6d8ba8b2800e9158ca226a222" dmcf-pid="QLEnnGwMZW" dmcf-ptype="general">더불어 K-드라마의 강점인 개연성을 부여하는 미스터리한 과거 서사와 주인공들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케미 강조 에피소드 등을 더한 ‘컨피던스맨 KR’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K-케이퍼 코믹물의 신선한 진화를 알렸다.</p> <p contents-hash="576b2eaff3cedd2b2ce905eed2343b3cc24c371b622a27b2bfd22e152d0186aa" dmcf-pid="xoDLLHrRY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드라마를 보는 순간만큼은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는 귀중한 경험을 하셨기를 바란다. ‘컨피던스맨 KR’을 떠올릴 때마다 기분이 좋은 드라마로 기억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473071617c5e0cf3e5f3921dd3fb245b7923edcf3e6011ed52b93af2786be8" dmcf-pid="ytq11dbYYT"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 맨’, ‘보스’·‘어쩔수가없다’ 꺾고 1위[MK박스오피스] 10-13 다음 투어스, 소년기를 지난 훌쩍 성장한 청춘의 열기 ‘play hard’[오늘의 프리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