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체로, 사촌 더비서 린더크네시 꺾고 정상 작성일 10-1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3/NISI20251012_0000709908_web_20251013081641_20251013081718288.jpg" alt="" /></span><br><br>[상하이=AP/뉴시스] 발렌틴 바체로(204위·모나코)가 12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ATP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체로는 결승에서 사촌인 아르튀르 린더크네시(54위·프랑스)를 2-1(4-6 6-3 6-3)로 꺾고 대회 최대의 이변을 일으키며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대기 선수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그는 대회 이후 세계 랭킹도 40위까지 오를 전망이다. 2025.10.13.<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1차 월드투어 계주 우승…임종언 2관왕 10-13 다음 [종합] 2.2%→4.7% 시청률 급등에도…김연경, 첫 패배 쓴맛 "한일전은 반드시 승리" ('신인감독')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