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감독 데뷔전…패배 속 빛난 리더십 ‘시청률 1위’[공식] 작성일 10-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xa5eBW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ec4ff96253935e8924e43e8606e72adc79bdedbab04dd39c394f494685592e" dmcf-pid="1mMN1dbY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082749105vewz.jpg" data-org-width="530" dmcf-mid="ZXddy80C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082749105ve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d176acb1f2b97a0a888e58002901cee349a6f86d263505db3475da7edd8f81" dmcf-pid="tsRjtJKGTK"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뭉쳐야 찬다4’의 시청률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d04e6fdbea25646c6e04bfbca784b7b6371bb09ab8828c8a66a33302262cf065" dmcf-pid="FYjIbkMUyb" dmcf-ptype="general">10월 12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펼쳐졌다. 첫 경기에서 1:0으로 패했지만,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준 뜨거운 축구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3aec60dcd3c78467f522bb0b94b304fd2e972233cc4efdf8201d1fecb8576f1" dmcf-pid="3GACKERuCB" dmcf-ptype="general">임영웅 효과가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치며 이날 방송은 유료방송 가구 수도권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 종편·케이블을 포함한 비지상파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뜨거운 화제성과 영향력이 ‘역시 임영웅’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738c7dca3c42da023e3e410262cc7f017bcc79aceb4806b4570c116df33fa21" dmcf-pid="0Hch9De7v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조축계 양대 산맥인 ‘판타지리그’와 ‘KA리그’ 연합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번 출연으로 ‘뭉찬’ 최다 출연 기록을 세운 임영웅은 선수 대신 ‘KA리그 연합팀’의 사령탑으로 나서며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00dffdf6fea6be3a1073b4359570b8c3ee5cde6a89f45c6e1f795eaa8e78267" dmcf-pid="pXkl2wdzCz"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상대는 ‘판타지리그’ 1위 감독인 이동국이었다. 그는 “선수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지지는 않을 것 같다”며 ‘판타지 연합팀’의 2:1 승리를 점쳤다. 임영웅은 “진심으로는 4:0으로 이길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aa471c1ca40742d249fa4c4185ca58ecfaeac639bb463f6034da739d087a58e" dmcf-pid="UZESVrJqy7" dmcf-ptype="general">감독석에 정장 차림으로 앉은 임영웅은 경기 전부터 프로 못지않은 분석과 준비력을 보였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훈련에서는 직접 발로 뛰며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했고, 상대 팀 이동국 감독의 전술을 세세히 파악해 필승 전략도 세웠다. 또한 그는 선수들에게 “지나간 상황에 아쉬워하지 말고, 항의하지도 말자. 밖에서 우리가 하겠다”라며 리더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33e455b0e15aefe3125316dc740f051fa50d6c7680f55358dbbbd43eab34044" dmcf-pid="u5DvfmiBCu"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자 ‘KA리그 연합팀’과 ‘판타지 연합’은 치열한 중원 싸움을 이어갔다. 임영웅은 경기 중 “간격!”을 외치며 수비 라인을 조율했고, 선수들의 위치를 세세하게 지시했다. 이와 함께 경기 상황을 꼼꼼히 기록하며 데이터형 감독의 면모를 드러냈다. 양 팀 모두에게 득점 찬스가 찾아왔으나, 골키퍼들의 환상적인 선방쇼가 이어지며 0:0으로 전반전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e8629ad8e2e6b17f0a8f41086d771d4d654465be62763c854d658d2b9a2ed539" dmcf-pid="71wT4snbvU"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는 양 팀 모두 더욱 강한 압박 전술을 들고 나왔다. ‘KA리그 연합팀’에게 찾아온 결정적 득점 찬스 무산에 임영웅 감독은 무릎을 꿇고, 볼펜까지 패대기치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곧 실수한 선수에게 따뜻한 위로까지 건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쿨링브레이크 시간에는 직접 선수들이 마신 물을 정리하는 ‘스위트웅’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e51d9051c6cd5d0877899fd63f80694197dee6026feca985fa6ca75d4436c7" dmcf-pid="ztry8OLKyp" dmcf-ptype="general">이어 임영웅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핸드볼 상황을 보고는 인생 첫 VAR 신청까지 감행했으나, 판독 결과 노파울로 선언돼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경기 종료 직전, ‘뭉찬’의 에이스 류은규가 극장골을 터뜨리며 결국 임영웅의 첫 감독 경기는 1:0 패배로 마무리됐다. ‘판타지리그’에서 승승장구하는 것에 이어, 연합팀 사령탑으로서도 승리를 챙긴 이동국 감독은 “지는 법을 모르겠다”며 즐거워했다.</p> <p contents-hash="622eda1d0104f3a060b371cf379133f103a7b8e3d4ced4fb008274d18adbfec2" dmcf-pid="qFmW6Io9v0" dmcf-ptype="general">감독 데뷔전에 아쉽게 패배를 맛본 임영웅은 본인의 감정을 감추고, 주저앉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수고했다”고 위로했다. 비록 아쉬운 패배였지만, 승패를 넘어 선수들을 향한 진심을 보여준 감독 임영웅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경기였다.</p> <p contents-hash="d92d5071d6f27dc8285649b5af758218c12d3abbec68c9ee72b6be09ef83d455" dmcf-pid="B3sYPCg2S3"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감독 임영웅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선수로 변신한 임영웅과, 지난해 ‘리턴즈FC’에 대패한 뒤 복수를 꿈꿔온 안정환 감독의 리벤지 매치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b37733915cc19185ba23fe4884d052916b8d8301fd04cf65550075d010e7ad20" dmcf-pid="brxa5eBWSF"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표 낭만… '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2: 라이프' 21일 발매 10-13 다음 카카오, 계열사 두 자릿수 줄였다…"압도적 성장에 최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