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EP '드림', 완전체 마지막 작성일 10-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apEpva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c2b53d97d6adc6bb40305f85cb999c1aa9fd264f93db2ef7f6ce2551907b7" dmcf-pid="P5NUDUTN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dispatch/20251013084715986xzbe.jpg" data-org-width="1000" dmcf-mid="8s4SMSj4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dispatch/20251013084715986xz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8b0ecff7adbcdd0a9b1d4168b5459833a01fe9b3917c5f6428fbb459361dd6" dmcf-pid="Q1juwuyjEs"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 밴드 소란이 팀 활동을 종료한다. 향후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p> <p contents-hash="b0b8f541a69b826d7c8aaa09cc63d91914be0525a3bafd7d838121825326dba1" dmcf-pid="xtA7r7WAOm" dmcf-ptype="general">엠피엠지뮤직 측은 지난 12일 오후 인스타그램에서 "소란 멤버들은 오랜 시간 고민하고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507279479759ec0e9f5d37a5a19eb071f32b79e60a3baf797d2f4c314eb39b" dmcf-pid="yoUkbkMUEr"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EP '드림'(DREAM)이 마지막 완전체 앨범이 됐다. 소란은 내년 1월까지 예정된 콘서트 일정을 마친 후 고영배 1인 체제로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64562fc2945bf3a6c06f5e3956bd0b0eceaeaac4fcb7085d36c8aa45f90a26a" dmcf-pid="WguEKERuDw"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소라너(팬덤명) 여러분을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서면호와 이태욱의 새로운 발걸음과 새출발하는 소란과 고영배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7d297fb4bb87f6e00c406b932f1c94ce90c612a94dff499170b9b0adbd0ac3" dmcf-pid="Ya7D9De7E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공지에 이어 결별에 대해 입장을 상세히 전했다. 멤버들은 "큰 전환점은 얼마 전 4인조에서 3인조가 되었을 때였다. 그 시기 팀의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698a2e555749c5ba48d9eeaecafe4bb20f3ae365625f636f8772cfeb2003b0" dmcf-pid="GNzw2wdzmE"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당시 갑작스러운 변화에 깊은 대화를 이어갔다. 밴드라는 형태의 의미에 대한 고민과 개인적인 음악 활동, 그리고 각자의 꿈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0460e05205f757ca959fac29a5b47ebe5563c82c6f008c246e079be4d086113" dmcf-pid="HjqrVrJqDk" dmcf-ptype="general">소란은 "저희의 결론은 셋이서 소란을 지켜나가자는 것이었다"며 "이후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아 콘서트와 신곡 발매 등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 나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31f7c5992bba74712fcb8903212fa149f6e44614789c5b46ebbf10866a951b" dmcf-pid="XABmfmiBDc" dmcf-ptype="general">지난 봄 콘서트를 마친 후 재계약을 논의하는 시기에 다시 한번 깊은 대화가 오갔다. 이태욱은 오래전부터 연주자로서의 활동에 대한 갈망이 있었고, 멤버들과 깊게 상의했다.</p> <p contents-hash="17c78f06a86e7b1f3797e807e2c764b685795e157279cb84f4fc7a5387e770c9" dmcf-pid="Zcbs4snbDA"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 뜻을 존중했따. 고영배는 남은 2인 체제로의 활동이 '밴드'라는 의미를 이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다. 서면호와 상의 끝에 기존의 소란 활동의 마무리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7eb89de44fd6430e86b120f1c63fea723eaf2ce9e439a279e8a6a109ed7b5f27" dmcf-pid="5kKO8OLKmj" dmcf-ptype="general">1인 체제 전환에 대해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결정했지만, 소란의 음악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서면호와 이태욱은 고영배가 1인 체제로 소란을 이어가는 것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3aac491d53774c7cb9f9c537698407dfb0784712b4893434778b3d1b2a0ee5" dmcf-pid="1guEKERuEN"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이러한 상황들로 인사도 없이 활동을 중단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면서 "서면호와 이태욱은 내년 1월 콘서트 활동까지 계약을 연장해 함께 마지막 앨범을 들려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a763ee3ab911d451d162e9ca145780c8398eeebb8d1aa26f0c51528ac99108" dmcf-pid="ta7D9De7m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헤어짐이 너무 슬프지 않도록 좋은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소란의 음악은 계속될 것이고 언젠가 다시 만나 노래할 날을 꿈꾸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5b980a5e78a3ef60d5a34b2c8889753384359e2ca72986336302e1727d4c706" dmcf-pid="FNzw2wdzwg" dmcf-ptype="general">한편 소란은 지난 2010년 데뷔했다. 지난해 드러머 편유일이 탈퇴하고 3인 체제가 됐다. 이제 15년간의 팀 활동을 마치고 또 한번의 변화를 알렸다.</p> <p contents-hash="0dc82928647321781a26e3eab133d22d378daf2669acc7ade44f8bac3e538065" dmcf-pid="3jqrVrJqso" dmcf-ptype="general"><사진출처=엠피엠지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란 고영배, 자필 편지 "1인 체제 쉽지 않은 결정..다시 만나자" [전문] 10-13 다음 카카오 계열사 두자릿수로 감축…정신아 "AI 핵심사업 집중"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