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최수호, 유다이 일본 초대에 응했다…우정 다지기 여행 가동(한일톱텐쇼)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tDqAQ0Sr"> <p contents-hash="76af6af9133ecc4b88aeb96fe83c575ed5f2ec85421c57d17c4c87512039a788" dmcf-pid="U3kfCKZwTw" dmcf-ptype="general">‘현역가왕 재팬’ 유다이가 ‘95즈 동갑내기’ 찐친 박서진을 통해 한국 국가대표 멤버들에게 일본 방문 초대장을 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662396c63538341923b260fe2ab3e6bb4b86c06872c51f785149dd7d89422" dmcf-pid="u0E4h95r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084248244uoku.jpg" data-org-width="1280" dmcf-mid="9fYS6Io9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084248244uo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e3fc70a571003f6ad160d2c12a712d366b4df3539e987ee0597a5dbcbd49f5" dmcf-pid="7pD8l21mlE" dmcf-ptype="general">오는 14일(화)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in TOKYO’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자국의 명예를 위해 짜릿한 승부를 겨뤘던 한국과 일본 국가대표 현역가왕들이 전 세계 유일무이한 한일 명곡 차트쇼인 ‘한일톱텐쇼’ 시즌2 첫 방송에 앞서 단합을 도모하는 우정의 리얼리티 방송이다. </p> <p contents-hash="98e89f893bda8536e64440792fa93b71ecc7cf672f4280ca6571df87961ef7d2" dmcf-pid="zUw6SVtsW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서진은 유다이가 보낸 메시지를 멤버들에게 전하고, 공연 등의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진해성, 신승태, 강문경 외에 에녹, 김준수, 최수호 등이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흔쾌히 일본행에 동참을 외친다. </p> <p contents-hash="5701b0327acafe59d12d640b498d21f2ebfdd7e5f49acdd21d811d0842bab2c2" dmcf-pid="qurPvfFOvc" dmcf-ptype="general">그리고 출발 당일 오전 5시 김포 국제공항 앞에 박서진, 에녹, 김준수, 최수호가 집결한 상황. 어찌 된 영문인지를 묻는 멤버들에게 박서진은 “유다이가 제 친구자나요. ‘한일가왕전’ 끝나고 너무 보고 싶다. 일본으로 와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전해 모두를 설레게 한다. 심지어 김준수는 “일본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가서 해보고 싶은 게 많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내더니 “개인 행동해도 되나요?”라고 엉뚱미를 발산해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하고 싶은 것을 손가락으로 꼽는 김준수를 보며 에녹은 “일주일은 와야 할 거 같은데”라고 미소 짓고, 박서진은 “개인 행동은 안 된다”라고 칼 차단 해 폭소를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195687966c004c5707fcb863a3457642adb46ac1c5618a03be11980b24f04c50" dmcf-pid="B7mQT43IvA"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공항 필수 코스인 여권 사진 구경에 나섰고, 박서진은 “(얼굴 인식 출국 심사에서) 솔직히 몇 번 걸린다”라는 셀프 폭로로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한다. 결국 자체 사전 심의단을 출동시킨 멤버들은 “절대 지켜야 한다”면서 “여권 사진 공개 불가, 국제면허증 공개”로 진단을 내려, 박서진은 행복한 웃음을 터트린다. </p> <p contents-hash="bfbbd660581031ace353a816461109bed66d649bf3460f2d82276984897886ff" dmcf-pid="bzsxy80Ch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일본 현지에 도착한 박서진은 김준수, 슈, 신과 함께 점심 식사 미션에서 승리해 미슐랭 1스타에 선정된 가이세키 식당으로 향한다. 박서진은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운동장만한 테이블에 놀란 채 기대감을 드러내며 에피타이저를 흡입하지만, 연이어 나오는 고기 없는 적은 양의 음식들에 낙담한다. 특히 박서진은 마무리 요리가 나왔다는 말에 “오마카세에서 몇십만 원 어치 먹고 집에서 라면을 먹는다는 말이 맞나봐요”라며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요”라고 하소연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러나 1인당 24만 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이 떨어지자, 갑자기 얼굴에 화색이 돌더니, “어쩐지 다르더라고. 너무 맛있었다. 왜 배가 부른지 알 거 같다”라고 만연에 미소를 띄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83e270f3e2369e8559c7732dd73973cc1860c323329da61bd6b43253561b505f" dmcf-pid="KqOMW6phh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025 한일가왕전’ 이후 오랜만에 만난 한일 멤버들이 치열한 서바이벌의 세계에서 벗어나 더욱 친밀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한일톱텐쇼’ 시즌2 첫 방송 시작 전 더욱 단단해질 멤버들의 모습을 응원해달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47c4eb118076b2dface84354aff3a517f42f4d4362ff7a3d3457ae0d998f2e1" dmcf-pid="9bCeGQuSWa" dmcf-ptype="general">한편, MBN ‘한일톱텐쇼’ 시즌2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활약한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한일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의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무제한 명곡 전쟁을 펼치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한일 명곡 차트쇼다. </p> <p contents-hash="e15682ac8800c27a810e75a504ad86ca69d468c10f0574ca19ad01ee8baccc0e" dmcf-pid="2KhdHx7vlg"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위키드', 첫 부산 내한 공연…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10-13 다음 ‘새신랑’ 곽튜브, 6kg 감량하고 결혼 ‘골인’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