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할 일 더 있어" 속편 시사…BBC "앞으로 관심은 오스카"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영국 BBC와 인터뷰<br>실사 영화 가능성은 일축…"애니에 적합한 요소가 많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OUZRqyO5"> <p contents-hash="39c4dd5986848c4651a3387e7d964e5ff9caedbe0f7eb424f88cb0b410a2c1f6" dmcf-pid="6wIu5eBWO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이 “더 많은 이야기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속편 제작 기대감을 높였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00ecca993332cf87ed7f7e4bd0a7f45e83132b20ca008e0a6757c5d7c2357" dmcf-pid="PrC71dbY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083950652nnxf.jpg" data-org-width="670" dmcf-mid="4gwFYPUl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083950652nn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fe4e4c740330877d73f889918eee78ee51026bef8b3ae6a03d107f9bab8b37" dmcf-pid="QmhztJKGrH" dmcf-ptype="general"> 영국 BBC 방송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케데헌’의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div> <p contents-hash="c67786f2137fc0147a8d3ada2cb7c9e6b9758c2a8c021ca46ea9c90ea5d52b27" dmcf-pid="xslqFi9HrG"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유럽 방문 중 공동 연출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함께 진행한 BBC와의 인터뷰에서 속편 제작에 대해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우리가 이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로 할 수 있는 것이 확실히 있다고 믿는다”는 말을 덧붙여 가능성을 열어뒀다. </p> <p contents-hash="3009b80e36abc43519c3c556490a913f34de1ca93d8d0b150aa57621931c41f8" dmcf-pid="y98DgZsdDY" dmcf-ptype="general">그는 또 “그것이 무엇이 되든지, 속편이 될 만한 이야기이고 우리가 보고 싶어하는 무언가일 것”이라고도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f05a6922b8cdd31c4850cc1c6aff080479b2e8b415fc99da37c6b82e9c32d120" dmcf-pid="W26wa5OJDW" dmcf-ptype="general">다만 이들은 ‘케데헌’의 실사 영화 제작 가능성에 대한 소문에 대해선 바로 일축했다. 매기 강 감독은 “애니메이션에 적합한 톤과 코미디 요소가 너무 많다”며 “실사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을 상상하기란 정말 어렵다. 너무 현실적인 느낌일 거라 나한테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1771353c6ba055fa19a78ee08e432a90331e03555531561e5d117fbd3a668f5d" dmcf-pid="YVPrN1Iisy" dmcf-ptype="general">아펠한스 감독 역시 “애니메이션이 위대한 점은 불가능하게 훌륭한 요소들을 종합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루미는 바보같은 코미디를 보여주다가 1초 뒤 노래를 부르고 돌려차기 한 다음 하늘에서 자유낙하를 할 수 있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243e9937bf875b3c9d1fc204faf24e888c49c741d60ebf3782a603514b97606d" dmcf-pid="GfQmjtCnOT" dmcf-ptype="general">BBC는 ‘케데헌’이 ‘오징어 게임’을 제치고 넷플릭스 콘텐츠 역대 최다 누적 시청 수를 기록하는 등 문화 현상을 낳았다며, 앞으로의 관심은 ‘케데헌’의 미국 오스카상(아카데미) 수상 여부에 쏠려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케데헌’은 현재 오스카상 작품상, 주제가상의 유력 수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주제가상은 작품 한 편 당 3곡까지만 출품 가능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최고 히트곡인 ‘골든’이 출품곡에 포함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a30e807f2e6fd1c973bd85bb379d2c0af592b959b994cff94cde1f6774a8b2f" dmcf-pid="HWZ6bkMUmv" dmcf-ptype="general">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우린 새로운 것을 시도했고 정말 어려웠는데, 그 결과물에 정말 자랑스럽다”며 “사람들이 그에 대해 상을 준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XY5PKERuOS"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임종언, 생애 첫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서 2관왕 쾌거…차세대 에이스 눈도장 10-13 다음 염혜란, ‘여순사건’ 77주년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