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체전 기간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작성일 10-13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민들에 대중교통 이용 당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3/0008533252_001_20251013085031128.jpg" alt="" /><em class="img_desc">차량 2부제·대중교통 거리 캠페인 홍보물.(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가 14일 오전 8시 서면교차로에서 교통공사·버스조합 등 관계자 120여 명과 함께 제106회 전국체전 기간 자율 차량 2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는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br><br>시에 따르면 이번 전국체전 기간(17~2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산시 전역에선 시민 자율 참여로 차량 2부제가 운영된다. 이에 시는 이번 캠페인에서 도시철도·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시민들에게 당부할 계획이다.<br><br>시는 14~23일엔 인스타그램에서 전국체전, 차량 2부제(자율), 대중교통, 선진교통문화를 주제로 한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 참여자 136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br><br>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전국체전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원활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 교통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며 "시민들에게 차량 2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신호 준수 등 선진 교통문화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계열사 두 자릿수로 줄여… “AI 혁신 집중” 10-13 다음 조코비치 꺾은 '랭킹 204위' 발렌틴 바체로, 상하이 마스터스 정상 등극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