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활약 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서 홍콩 제압…중국과 4강전 작성일 10-13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 아시아선수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0/13/0002770418_001_20251013090612014.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신유빈을 앞세운 한국 여자탁구가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4강에 올랐다.<br><br>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탁구대표팀은 12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체 8강전에서 신유빈(세계 13위·대한항공) 등의 활약으로 홍콩을 3-1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동메달을 확보한 한국은 4강전에서 중국과 맞선다.<br><br>한국은 이날 홍콩과 8강전 1매치에서 신유빈이 쑤치둥(79위)을 상대로 3-0(11-6 13-11 14-12)으로 이겼고, 2매치에서 김나영(36위·포스코인터내셔널)이 주청주(123위)를 3-1(11-4 11-8 10-12)로 따돌렸다. 3매치에서 이은혜(40위·대한항공)가 응윙람(88위)에게 패했지만, 신유빈이 4매치에서 주청주를 3-0(12-10 11-4 11-1)으로 눌러 4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0/13/0002770418_002_20251013090612041.jpg" alt="" /><em class="img_desc">석은미 감독(맨 왼쪽)과 여자대표팀 선수단.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앞서 열린 남자 단체 8강전에서는 한국이 일본에 매치 점수 1-3으로 졌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간판 장우진(세아)이 출전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br><br>한국은 1매치에서 안재현(13위·한국거래소)이 하리모토 도모카즈(4위)에게 0-3(9-11 11-13 7-11), 2매치에서 조대성(66위·삼성생명)이 마쓰시마 소라(16위)에게 2-3(12-14 12-10 11-4 8-11 4-11)으로 졌다. 한국은 3매치에 나선 오준성(19위·한국거래소)이 도가미 순스케(20위)를 3-0(11-7 11-5 11-8)으로 꺾었지만, 4매치에 조대성이 하리모토에 무너져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희망봉 우뚝···월드투어 1차대회 금메달 2개 수확 ‘올림픽 청신호’ 10-13 다음 ‘신유빈 2승’ 女 탁구, 홍콩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행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