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 소란 1인 체제 전환 심경 "쉽지 않았던 결정"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QWpof5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a9d0dfb57014d38b19a9687038e0ec5f49c452b7ee41fb077de2f1e4e3e7a" dmcf-pid="1bxYUg41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today/20251013093455167gdxq.jpg" data-org-width="650" dmcf-mid="ZII4nGwM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today/20251013093455167gd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f0584d5996398811ce2e5ad841fbc546e0fb0ab1afecb21a00f1d11817ca83" dmcf-pid="tKMGua8t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밴드 소란이 15년 팀 활동을 종료하는 가운데, 고영배가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25b7af08b2b99826901c888ccd54b27fe45c5861c1b91c58b6a555fbddaea7" dmcf-pid="F9RH7N6Fl6"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저희 모두 많이 고민하고 대화한 끝에 마주하게 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지만 끝까지 망설였던 이유는 오직 소라너 여러분이었다"는 손편지를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18890fae0aaf6596ba385bf7e080682521f12b8f40d734a4fa98da52a4fdb8b4" dmcf-pid="32eXzjP3W8"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의 모든 순간에 여러분의 마음과 표정, 그리고 사랑이 있었다.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것도 빠짐없이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고마운 마음을 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d15bb9941aa4576064dd6557bd34aafe71e8401519882513563f7a4d5018958" dmcf-pid="0VdZqAQ0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면호와 태욱이는 어른이 되어서 만난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다. 흔쾌히 청춘을 동반해준 두 친구에게 평생 고마울거다"라며 "언제나 저희의 여정을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는 여러분께 언제나 여기 있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제가 더 노력할겠다. 더 좋은 노래들 부지런히 만들어서 우리가 함께 쌓아온 소란의 음악과 공연, 그리고 마음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b8b6b9ab499e69c6f7af997be515580b9ac89d4ab8b7713447c0d2f395bc5d75" dmcf-pid="p6LF9De7Wf"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소란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d7ec7ac8ef5b2d9dff46a215ebdaf520aae8d04575a1e5d6b984687f23203b" dmcf-pid="UPo32wdzh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소란 멤버들은 오랜 시간 깊이 고민하고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오는 10월 17일 발매 예정인 EP 'DREAM' 활동과 2026년 1월 예정된 콘서트를 마친 이후,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6cd6acf9103d4018d5332c59d017bbb26c2ac6673f99a68500f37fab0aa88376" dmcf-pid="uQg0VrJqS2"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역시 이번 결정에 대해 "다툼이나 갈등 때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7xapfmiB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래 아내' 김송, 철부지 동생 폭로…"음주에 빠져 사업 망해" 10-13 다음 '이강에는' 강태오·김세정, 세자·부보상의 만남…미묘한 기류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