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내' 김송, 철부지 동생 폭로…"음주에 빠져 사업 망해"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TLr7WA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3f09cc28075e05ca3b3c081604748f3f3a7c5d244a81d4c5ba98027d4dd97" dmcf-pid="X3yomzYc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송이 쌍둥이 동생 김재현과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93449599dbqg.jpg" data-org-width="647" dmcf-mid="KZAT3n2X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93449599db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송이 쌍둥이 동생 김재현과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13c09964d91e51c25ae0e635c1c64a8905b8aa3803257520cf8970cf6b7278" dmcf-pid="Z0WgsqGkXL" dmcf-ptype="general"><br>클론 출신 강원래 아내 가수 김송(52)이 이란성 쌍둥이 동생과 함께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e3f550f9f0bae7988b5a3e2beaed355dc1d370f7231eed6b0372aabfeacf661" dmcf-pid="5pYaOBHEZn"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송이 현재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인 쌍둥이 동생 김재현과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e15e20f664db30355dc56655df199d425f93072f7709ef36d364c7f40f2020d" dmcf-pid="1UGNIbXD5i"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재현은 강한 인상과 문신 때문에 광고 섭외가 들어와도 취소되는 일이 많아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c01d82bf3b21bd03079e946ce3a0538c40b7db70cc1086b6d7fea3be7b3b93b" dmcf-pid="tuHjCKZwHJ" dmcf-ptype="general">MC 이수근이 "혼혈이라는 얘기 많이 들었을 것 같다"고 하자 김송은 "70년대 혼혈이라는 말보단 '튀기'(혼혈을 비하하는 우리말 표현)라고 불렸다. 혼혈이라는 얘기가 오히려 좋았다"고 답한다.</p> <p contents-hash="fc164c856171e31083f3fc6b8f1025b95f67223830ce0784985366b15fd7ee2c" dmcf-pid="F7XAh95rGd" dmcf-ptype="general">김송은 이어 "활동 당시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며 "최근 친할머니가 이북 출신 러시아 혼혈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숨겨진 가족사를 밝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fdc37f4269e68da423849e5b6d7a6a52312107b5ff5dcc76e3a722045fb83" dmcf-pid="3B1EvfFO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송이 쌍둥이 동생 김재현과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93451192krvm.jpg" data-org-width="647" dmcf-mid="GdLzPCg2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93451192kr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송이 쌍둥이 동생 김재현과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3fa928bf6f6e061bf09d855c0ee8ff854b2b81f78c70cc0c194c44af1491b" dmcf-pid="0btDT43IXR" dmcf-ptype="general">김재현은 과거 말레이시아에서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차려 성공했지만 큰돈을 만지며 호화 생활을 하다 보니 점차 가게에 소홀해졌고 결국 음주에 빠져 망하게 됐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0fbb7aea2fead543a78a191c48dde27375d55a5dcafd6d891ce42d36f9c421c" dmcf-pid="pKFwy80CZM" dmcf-ptype="general">그는 호주로 이주한 뒤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해 돈을 모았고 말레이시아로 돌아와 한식당을 차려 성공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결국 가게 문을 닫게 됐다고.</p> <p contents-hash="864f98346e7486bd8e89b792499d8e032b206a1e6a6236697a162d6d2cefb090" dmcf-pid="U93rW6phYx" dmcf-ptype="general">김재현은 가게를 운영하면서 한때 지인에게 위탁 경영을 맡기기도 했으나 사기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49762448e8b44532fe21043894a75a4278d99fb2bb89469b8cbe3f1bf317fba" dmcf-pid="u20mYPUlH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송은 "올케가 연락이 오면 심장이 주저앉는 느낌이었다"며 "음주뿐 아니라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은 다 했다"고 폭로한다.</p> <p contents-hash="9ef97a868095dcd5a4a04760a5f7c392a1616149335c77ead02e008c5d1f3464" dmcf-pid="7VpsGQuS1P"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닥치는 대로 일한다지만 몸에 무리가 올 수도 있다. 시니어 모델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고정 수입이 될 수 있는 일을 따로 해야 할 것 같다"면서 "레스토랑에 직원으로 취업하는 것은 어떻냐"고 제안한다.</p> <p contents-hash="66e2188a25e283d4a749aa8183fce3a817176cbf31dec0678b9c267019a240d0" dmcf-pid="zfUOHx7vX6"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한번 보면 잊지 않을 얼굴이라 레스토랑에서도 좋아할 것"이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9f693568c83200b84cb7a50afe401cc5bd9d3ce0d3d500e604289ffec5bafb0a" dmcf-pid="q4uIXMzTZ8"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태용 돌아와" 외치는 인도네시아... K리그 재도전할까 떠날까 10-13 다음 고영배, 소란 1인 체제 전환 심경 "쉽지 않았던 결정"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