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김구라에 일침 "잘났다고 으스대, 좀 죽어 살아라"(동상이몽) 작성일 10-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ortJKG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24ef98a1d561df056db9490ec9e18fd49cd550ea37debba5d8ad81daf4e1c" dmcf-pid="8gZziYDx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094717095cn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2hhZ4snb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094717095cn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9d46c6a1d68c1500828388ba3dbe6af1a6b926bcc0f0dfded472b2cff2b1a1" dmcf-pid="6a5qnGwM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7f103b383a488072c285430f46afec14a3ef90b05ceec69552cc851b90370ac" dmcf-pid="PN1BLHrRpT" dmcf-ptype="general">13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측은 '"제가 가지고 놀진 않아요" 김미령 VS 선우용여, 테토녀들의 팽팽한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4178bdfcefdcae4923ca0dbeca60737e053e78469443c5ed8ea27f038970bdf" dmcf-pid="QjtboXmep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81세 최고령 유튜버로 화제를 모은 배우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011f09762061a1df32e753f082d1387cae3fa60a07ee7b40e05f5e647b91720" dmcf-pid="xAFKgZsdzS" dmcf-ptype="general">그는 혼자 사는 서장훈과 김숙에게 "혼자 사는 것도 좋다. 걸리적거리는 사람도 없지 않냐"면서도, "하지만 나이가 들고 40세가 넘으면 인생의 파트너, 친구가 꼭 필요하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어 "인연은 멀리 있는 게 아니다. 가까이에 있다"며, 김숙과 서장훈 사이에 뜻밖의 러브라인을 만들어내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b3109981f1df963a06b944661da3a2c69818650a5a1d21206687de11c66f60" dmcf-pid="yUgmFi9HUl" dmcf-ptype="general">'원조 테토녀(태도가 특이한 여자)'답게 선우용여는 이날도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김숙이 "천하의 김구라 씨도 선생님 앞에선 꼼짝 못했다더라"며 "구라 씨에게 '너도 곧이야. 잘났다고 으스대지 마'라고 하셨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그때 구라가 왜 그렇게 못마땅했는지 모르겠다. 맨날 앉아서 인상 쓰고 있더라"며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인상 쓰고 다니냐'라고 했다. 너는 좀 죽어 살아야 된다"라고 거침없이 이야기 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8069bcb24c94278221aade266bc81cb58ab4b87f49e8b00ccf2969ca22968" dmcf-pid="Wuas3n2X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094717306xsak.jpg" data-org-width="1200" dmcf-mid="VF1BLHrR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094717306xs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2952428651a681bd99c16b83f8606edc3d200ca52557f8e13d130383689189" dmcf-pid="Y7NO0LVZ0C" dmcf-ptype="general"> 이어 '이모카세'로 주목받고 있는 김미령에게도 거침없는 조언을 건넸다. 김미령의 남편이 착하다는 말에, 선우용여는 "착한 남편 가지고 놀지 마라"고 일침을 가했고, 이에 김미령은 "제가 가지고 노는 게 아니다"라고 응수했다. 선우용여는 "착한 사람이 화나면 무섭다"며 맞받아쳤고, 김미령은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되받아쳐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57658640d4e3d64e56d969b2076209ee4afb3f06c33d6bc7b582d227973456" dmcf-pid="GzjIpof5zI"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MC들은 "테토녀들끼리 붙으니 정말 쉽지 않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9b96a492ed472ed86a8c30a0d065a5cdc6148194e492f3446135658d2c8aff9" dmcf-pid="H5eAGQuSp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선우용여는 김미령의 일상 VCR을 보던 중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지X이냐"고 거칠게 말했고, 김미령은 "그게 아니다, 안 살아봐서 모르시는 거다"라고 되받아쳐 선우용여를 다시 한 번 발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5a66e3967593cd858c0cbb608b8c99bfc97a5f2480e076ad11adfc9df689f49" dmcf-pid="X1dcHx7vUs"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령과 선우용여의 팽팽한 기싸움이 담긴 이번 방송은 오늘(13일) 밤 10시 10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참여한 국제연구진, 110억년 전 초대질량 블랙홀 찾아냈다 10-13 다음 고령·장애인에 고통 '욕창'…피부 접촉만으로 조기 진단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