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넘은 '보스', 10일째 200만도 돌파…코미디 힘 통했다 [N이슈]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eEOBHE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2f98886402d8e8c73d9208e8cacb8a5e23b310f41171284b588bec5716b44" dmcf-pid="2HdDIbXD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1/20251013095213646peja.jpg" data-org-width="560" dmcf-mid="KiPNDUTN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1/20251013095213646pe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a4d6789800c8e12d2f38685962c832a2d2139277827dd0ed20ae554ae50272" dmcf-pid="VXJwCKZwt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손익분기점에 이어 200만 관객도 돌파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보여줬다. 명절 연휴에는 코미디라는 공식이 다시 한번 통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76a184d1185970ef3476e69d2157b52ceb89dec961d537c791638ddc52119a6" dmcf-pid="fZirh95rtQ" dmcf-ptype="general">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스'는 지난 12일 개봉 10일째에 누적 관객 수 203만 6589명을 기록하며 200만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5eeea3af5c22b927ca5a03ce6ac8eb1b0724747dab657e97ad8ba2e27dd3b31" dmcf-pid="45nml21mZP"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개봉한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bf9f69232a694d3e98269d5f82db2c5099cd8cc36f34c218be675fa2d5a1ac3c" dmcf-pid="81LsSVts16" dmcf-ptype="general">조우진이 차기 보스 0순위 조직의 이인자이지만 중식당 미미루로 전국구 평정을 꿈꾸는 순태를 연기했다. 정경호는 조직 내 입지는 충분하나 운명처럼 만난 탱고에 인생을 건 차기 보스 유력자 강표 역을 맡았고, 박지환은 유일하게 보스를 갈망하지만 그 누구도 보스감으로 여기지 않는 판호 역을 소화했다. 또 이규형은 미미루에 취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 역을 담당했다.</p> <p contents-hash="016148e4759b23f465f2698d6053a176beff827d4154079f4167055f717cb28c" dmcf-pid="6toOvfFO58" dmcf-ptype="general">'보스'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달성, 이후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까지 흥행세를 이어왔다. 이에 5일 만에 100만, 10일 만에 200만 명을 넘겼다.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1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13ec606b0bcd91737d4ae25405245a4d6436c8824be2d2ab97fd8bcb1c50fb8" dmcf-pid="PFgIT43I54" dmcf-ptype="general">더불어 개봉 7일 만인 지난 10일, 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도 빠르게 넘어섰다.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진 연휴 10일 기간 동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1acd87ecd655e865b667ba874c38d2d7cd51108295010de7424609936d3a43" dmcf-pid="Q3aCy80CZf"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흥행은 '보스'가 코미디 장르로 역대급으로 긴 연휴였던 이번 황금연휴에 가족 단위의 관객층을 적극 공략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조폭이라는 소재에 서로 '보스'를 양보하겠다는 코믹한 설정을 넣어 흥미를 더했고,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며 완성해 낸 합이 남녀노소 관객들을 극장으로 편하게 불러 모으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10442653c03009dbca156aceffb801156fe817bc91f53035ff5e190b7c74eab" dmcf-pid="xzEyZRqyYV" dmcf-ptype="general">여기에 주연 배우들의 열혈 홍보도 힘을 보탰다. 이들은 '짠한형 신동엽'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과 '두시탈출 컬투쇼' '배철수의 음악캠프' 등 라디오에 출연하며 영화를 알렸고, 연휴 기간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에서 무대인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극장 관객들과 직접 만나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2c4fc0bd2f73ab493e80f0b170b782baa97d0037d3501ae5f3add3e230d411" dmcf-pid="yEzxiYDxZ2" dmcf-ptype="general">손익분기점을 넘어 200만까지 돌파한 '보스'의 흥행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WDqMnGwMZ9"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종, 母 용돈 소신 밝혔다 “너무 많이 드리면 안 돼” 단호 (런닝맨) 10-13 다음 손빈아, 의령군 얼굴됐다 “무명 시절 불러준 고장…이젠 보답할 차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