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2025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 타이틀스폰서 작성일 10-13 36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2025 ATP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3/0006136764_001_2025101310041873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서울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13일 “유진투자증권이 이번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로 정해졌다.<br><br>유진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에 한국에서 열린 ATP 코리아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국내 테니스 인기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경험이 있다.<br><br>총상금 16만 달러(약 2억2500만원) 규모로 열리는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국내 스타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br><br>한국 남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정현과 권순우가 팬들과 만난다. 두 선수는 최근 데이비스컵 월드그룹1 카자흐스탄전에서 승리를 이끌며 대한민국의 2026년 최종 본선 진출(퀄리파이어)권 확보를 견인한 바 있다.<br><br>또한 지난해 서울오픈 우승자 니콜로즈 바실라쉬빌리(조지아)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2022년 ATP 코리아오픈 챔피언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 2023년 ATP 댈러스 오픈 우승자 우이빙(중국) 등도 참가해 우승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br><br>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우승자에게는 상금 2만2730달러와 ATP 랭킹포인트 100점(단식 기준)이 주어진다.<br><br>서울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합리적인 티켓 정책을 마련했다. 예선 및 주중 일반석은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주중(27일~30일) 지정석과 주말(31일~2일) 전 좌석은 등급에 따라 가격이 차등 적용된다.<br><br>송경재 유진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은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은 단순한 국제 테니스 대회가 아니라, 유망 선수들이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발판이자 국내 팬들이 다시 한번 열광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유진투자증권은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금융사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토크ON] ② '마라톤 대회 난립'에 '상탈족' 까지···'러닝 열풍' 속 보완할 점은? 10-13 다음 '태풍상사' 무진성, 이준호와 팽팽 신경전...분노 유발 '무지성 빌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