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독보적…亞 투어 성공적 포문 "늘 도전하고 변화할것"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ariYDx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de1a05d498e5e677c0174777ebf6ae9cc4574ba4e838bdc07660981c74350" dmcf-pid="6gXUy80C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100424849lw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CGr7WA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100424849lw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e88a55de5cc69a4dd90bcbd9bd4de9a924700d0ab253c74c3c7d7370191900" dmcf-pid="PaZuW6phF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독보적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p> <p contents-hash="1cb7503f8e12400b1e7d60cf34b3c1d94421b520f2c5cc7453ec6e7738402a71" dmcf-pid="QN57YPUl0v" dmcf-ptype="general">솔라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세번째 아시아 투어 '솔라리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fdb4d18a40381395b02f2fed155a09915586c738ebbd461a9ec48045375f5a6" dmcf-pid="xj1zGQuSUS" dmcf-ptype="general">'솔라리스'는 우주 여행이 가능해진 2142년, 팬들과 함께 떠나는 항성 간 여객선 '솔라리스호'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아시아 투어다. 투어 타이틀은 '솔라 이즈'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가운데, 솔라는 4개의 챕터 속에 빈 문장을 하나씩 완성해 나갔다.</p> <p contents-hash="41d5b65e9c31dfb0fb682cd1afb5e7d3fcdbe895813103af533d8d4a1f7e07ec" dmcf-pid="ypLEeTc60l" dmcf-ptype="general">특히, 솔라는 우주선의 궤도처럼 그룹부터 솔로까지, 자신의 음악적 커리어를 총망라했다. '솔라리스호'의 캡틴으로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한 '솔라 이즈 디 임프레스'를 시작으로, 꿈꾸던 상상 속 모습을 현실로 구현시킨 '솔라 이즈 디 이매지너', 다양한 일상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녹여낸 '솔라 이즈 더 스토리', 솔라이자 김용선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솔라 이즈 디 원' 등 팬들은 솔라의 지휘 속에 함께 음악 모험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dd631e2869f713d344473a9830ca6ce9b2e4a1378b3d19ad0e2c08612488770" dmcf-pid="WUoDdykP7h" dmcf-ptype="general">솔라는 무려 28곡이 넘는 선곡들로 쉴 새 없이 내달렸다. '뱉어 (Spit it out)', '벗 아이', '컬러스' 등 솔라표 믿고 듣는 라이브를 만날 수 있는 솔로 대표곡은 물론, '너나 해 (Egotistic)', '넌 is 뭔들', '피아노 맨' 등 마마무의 대표곡과 '노트르담 드 파리', '마타하리' 뮤지컬 넘버까지, 솔라의 매력을 집대성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32ed950954ff974dfe66237ea39a1e76679323f53a0fe8a64df3d486248c192" dmcf-pid="YugwJWEQ3C" dmcf-ptype="general">팬 사랑 역시 돋보였다. 솔라는 '꿀 (Honey)', '원트'를 통해 원곡에 없던 떼창 구간을 만들어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뿐만 아니라 솔라는 팬들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불러주는가 하면, 양일간 세트리스트 일부에 변주를 줘 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28abdbccbc13d2a995386da11b6cf3f065ff4aeebcca15f184c876703ed774a" dmcf-pid="G7ariYDx7I"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솔라는 "저의 목적지는 항상 용순(팬덤명) 여러분들 곁이다. 후회 없이 제 모든 것을 보여드리려 노력한 만큼, 팬분들도 저처럼 후회 없이 즐긴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저는 늘 도전하고 변화하고 싶다. 팬 여러분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저의 원동력이다. 늘 여러분이 원하는, 동시에 저다운 모습으로 팬분들 곁에 머물겠다"라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acbf6696169334490074af72e39b81555338423bba5f6ebf2f2d519ec78eea" dmcf-pid="Hsz40LVZ0O" dmcf-ptype="general">서울을 시작으로 본격 '솔라리스호'의 출정을 알린 솔라는 오는 25일 홍콩, 11월 2일 가오슝, 11월 22일 싱가포르, 11월 3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4299fa07bf507ec15355ed96c3043b57c979f1331848ffb5f58bceaf2025f48" dmcf-pid="XOq8pof5us"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역시 로코 장인…정소민과 찐연인 케미로 안방 장악 10-13 다음 ‘여수의 목소리’ 염혜란…여순사건 아픔 전한다…“유족께 위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