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2승 보탠 여자탁구, 홍콩 제압…중국과 아시아선수권 4강전 작성일 10-13 37 목록 한국 여자탁구가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홍콩을 꺾고 중국과 준결승을 치르게 됐다.<br><br>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2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단체 8강전에서 2승을 책임진 에이스 신유빈을 앞세워 홍콩을 매치 점수 3-1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최강 중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1매치에서 쑤치둥에게 3-0완승을 거뒀고, 1-2로 쫓기는 4매치에서도 주청주를 3-0으로 꺾으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반면 앞서 열린 남자 단체 8강에선 오상은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이 일본에 매치 점수 1-3으로 완패했다.<br><br>한국 남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8강 탈락한 것은 2009년 대회 이후 16년 만의 일이다.<br><br>간판 장우진이 목 통증으로 출전하지 못한게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활동 중단 지예은 빈자리 채운다 “돈 벌러 왔다” ♥양세찬과 키스까지? (런닝맨) 10-13 다음 필드의 신사 아담 스콧이 제네시스 챔피언십 나선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