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피렌체’ 김민종, 릴스 4000만 뷰 돌파…따뜻한 중년 파워 입증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aX4snb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14a24833e80a64a057a600edbcf61811f42a3f6e67a2444f7febb85e1b3ca" dmcf-pid="2PNZ8OLK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사진 | 노박인아시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SEOUL/20251013101224906kvlf.jpg" data-org-width="600" dmcf-mid="KxBjGQuS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SEOUL/20251013101224906kv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사진 | 노박인아시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399e934240b708c91941a3348c2c577d311a35132dcf1450457db85d2a44a" dmcf-pid="VQj56Io9y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민종이 긴 세월의 터널을 건너온 사람만이 보여주는 깊이와 울림으로 돌아왔다. 김민종과 함께한 동료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져 그가 더 빛나는 이유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be4c0ff796fe73b1c4374169b9d2a831baf1cc94002bb0bf8f1374c61b1df2" dmcf-pid="fRkFxlNfyp" dmcf-ptype="general">김민종은 영화 ‘피렌체’를 통해 그의 귀환을 알렸다. 그의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은 4000만 뷰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회수는 화려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세월을 건너 다가온 그의 눈빛, 그가 전하는 인간성의 따뜻함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34cf0a6c925321bac5a8a0880b5c9f5272916a270a93c27b6447464332c806f9" dmcf-pid="4eE3MSj4S0" dmcf-ptype="general">김민종은 이번 작품에서 누구나 겪는 중년의 고독을 연기했다. 실제 촬영장에서 그의 태도는 늘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진심이었다는 후문이다. 그의 따뜻함에 후배들과 스태프들은 한목소리로 “현장에서 가장 따뜻한 선배이자 동료였다”라며 ‘배려의 아이콘’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c2969334bf59d43979481e64208d8a8d84babc4675156c0666251856d1b34d73" dmcf-pid="8dD0RvA8W3" dmcf-ptype="general">함께 작업한 한 스태프들은 “김민종 배우는 늘 ‘괜찮냐’고 먼저 물어보는 사람이다. 현장에서 늘 주변을 살피고, 혼자 조용히 뒷정리까지 해주는 모습이 감동스럽다”고 전했다. 이러한 칭찬에 김민종은 “모두가 빛나야 진짜 작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d332fef51ebe1de827f2e29d7879956a9ac11f36180070177b5a7229c72896" dmcf-pid="6JwpeTc6TF" dmcf-ptype="general">40~50대 여성 관객들에게 그의 모습은 단순히 멋지고 ‘존잘 배우’ 그 이상이다. 삶의 무게에 지쳐도 다시 웃고, 다시 빛날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중년들에게 전해준다. “우리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위로를, 그의 눈빛과 목소리 속에서 발견된다.</p> <p contents-hash="3be67ce2c56a8692382cb168b53c42d95b9f929729382905f1edc58451c12861" dmcf-pid="PirUdykPht" dmcf-ptype="general">김민종의 귀환은 단순한 배우의 복귀가 아니다. 세월을 통과하며 더욱 깊어진 인간 김민종의 이야기이자, 그가 살아온 품격의 증거다. 그는 여전히 조용하지만 자기만의 따뜻한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김고은→정해인,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 10-13 다음 쯔양, 역대 최고 7시간 공복 사태에 인내심 폭발 “제발 밥 좀”(어튈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