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주축' 신유빈 2승 캐리! 한국 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서 단체전 동메달 확보 작성일 10-1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3/0000353121_001_2025101310350759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을 주축으로 출격한 한국 여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 4강에 올랐다.<br><br>한국은 지난 12일 인도 부바스네와르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8강에서 홍콩을 세트스코어 3-1로 잡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신유빈이 2승을 거두며 승리 선봉에 섰고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몫을 보탰다.<br><br>신유빈은 1게임에서 쑤치둥을 상대로 3-0 압승을 거두며 출발했다. 이어 김나영이 주청주를 3-1로 꺾으며 게임스코어 2-0으로 한국이 앞섰다.<br><br>3게임에서 이은혜(대한항공)가 응윙람에게 0-3으로 완패하며 한 게임을 쫓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3/0000353121_003_20251013103507664.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영</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3/0000353121_002_20251013103507631.jpg" alt="" /></span><br><br>그러자 신유빈이 4게임에 나서 주청주를 3-0으로 완파하며 경기를 매조졌다.<br><br>한국은 4강에서 '만리장성' 중국과 만나 결승 진출을 다툰다. <br><br>다만 남자 단체전 8강에서는 일본에게 발목을 잡혀 5~8위 결정전으로 떨어졌다. 한국 남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8강 탈락한 것은 2009년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br><br>에이스 장우진(세아)이 목 컨디션 난조로 인해 출격하지 못한 점이 뼈아팠다.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오준성(한국거래소)의 분투에도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다.<br><br>사진=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다 이루어질지니’ 비하인드 공개…“우아한 여신 자태” 10-13 다음 프로골퍼 김재희 후원하는 HS효성더클래스...‘메르세데스-벤츠 GLE’ 의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