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박희순 “억눌렸던 갈증 해소”[일문일답]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Oo1dbY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a564d1ffd6f8a29de6317661cbe56fa31dc468d048a4027123673fc2933de9" dmcf-pid="94IgtJKG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엠이 그룹(TMEG)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03648868gpiv.png" data-org-width="650" dmcf-mid="bXZO9De7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03648868gpi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엠이 그룹(TMEG)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28CaFi9H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d9e00ad288915ebbb5f73072a669744cb5f7dab33026b5faccd384e7f2382b5" dmcf-pid="V6hN3n2XTm" dmcf-ptype="general">배우 박희순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a732472bfaf5adfd5529ad7dc449c2b582017e6e1184fdfec913b4d6211a80" dmcf-pid="fPlj0LVZCr"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10월 12일 종영한 TV CHOSUN 주말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서 변장의 귀재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아 매회 예측 불가한 얼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e5b6dbe9a1d6fa984a26c17e9e640ebae1530f303a6c27563ce6c081021184a0" dmcf-pid="4QSApof5hw" dmcf-ptype="general">그는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로 극의 리듬을 이끌며 유쾌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완급 조절로 ‘제임스’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aa418da84ffea2c57caa25cdcca41ac45657cc00aec339bad9b4d06a4f59108" dmcf-pid="8xvcUg41lD" dmcf-ptype="general">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박희순은 ‘컨피던스맨 KR’을 통해 다시 한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바. 이에 ‘컨피던스맨 KR’ 속 ‘제임스’로 완벽히 녹아들었던 박희순의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ddb3645a2078e086b91fc4a1aed187b1cf8cfdb79f7bf9d928896acc76f9b791" dmcf-pid="6MTkua8tyE" dmcf-ptype="general">다음은 박희순의 ‘컨피던스맨 KR’ 종영 일문일답 전문. </p> <p contents-hash="e2801ff1be328d206b2f4e0dbcff1e1e3ce7a190bde1768b6e6c9a70f67baf96" dmcf-pid="PqkRW6phyk" dmcf-ptype="general">Q.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0ef5ab191d51e5b262b00c5674f133b855be54bbac4cb9c831480dbd2c2ccb95" dmcf-pid="QBEeYPUlWc" dmcf-ptype="general">A.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촬영과 방송까지 모두 마무리돼 시원섭섭합니다. 함께해 주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 <p contents-hash="db3139aa2ebfddd2242ed0051fb7e23db8bdc7b695e4ee80e1fc0ff0fae1d083" dmcf-pid="xbDdGQuSTA" dmcf-ptype="general">Q. 매회 다른 얼굴로 등장한 ‘제임스’가 시청자들 사이에게 화제를 모았는데요.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다면?</p> <p contents-hash="7bf4c672a3634415793bf514e5fe95ec11e6d0a21f6a4b438b68c1f645569dd3" dmcf-pid="yrqHeTc6lj" dmcf-ptype="general">A. “왜 모든 분장과 변장이 다 잘 어울리냐”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웃음) </p> <p contents-hash="070d922e666295c06c0d4ece1ce6aad5f2ea8e5d53590955b70f9a4aa9a51e90" dmcf-pid="WmBXdykPCN" dmcf-ptype="general">Q. 드라마 속 ‘컨맨즈’ 팀의 호흡이 완벽했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함께한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은 어땠나요?</p> <p contents-hash="3b6b8c3f33cd772adf1a4e931afbabb5facbc86bfea3c6929bef2f1ee4868c79" dmcf-pid="YsbZJWEQla" dmcf-ptype="general">A. 평소 친밀했던 관계가 극 중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호흡이 정말 좋았습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며 이끌어준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두 배우에게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5d167f4fb3fdfc1648ff0a0704d7de1171dc9ce183eb31c2e207469588cfb27a" dmcf-pid="GOK5iYDxhg" dmcf-ptype="general">Q. ‘제임스’는 우정과 사랑 그리고 죄책감 사이에서 깊은 내면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감정선을 표현할 때 어떤 점에 가장 집중하셨나요?</p> <p contents-hash="dab01a33e61ac9daed85a24dfd73d1dbb08d023bdf3eba48d1c1a93e83fd3506" dmcf-pid="HI91nGwMyo" dmcf-ptype="general">A. 제임스의 개인적인 서사는 모두 ‘컨맨즈’와의 관계에서 파생된 이야기였기 때문에 모든 감정의 시작은 결국 이들을 향한 애정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중심에 두고 연기하려 노력했습니다. </p> <p contents-hash="f17b0a0f642b85b113d6c2bd8cac9e76f68f39383d618b64969902dac4fb6295" dmcf-pid="XC2tLHrRyL" dmcf-ptype="general">Q. 배우 박희순에게 ‘컨피던스맨 KR’은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요? </p> <p contents-hash="3187c3152b3510ae3a35934ae81d965e83747e724c224e0f7df8557c0a388304" dmcf-pid="ZhVFoXmehn" dmcf-ptype="general">A. 그동안 억눌려 있던 나만의 갈증을 해소해 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마음껏 신명 나게 놀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웃음)</p> <p contents-hash="e5e0db80f083d2e9260def2e412718734652ad9a19b32d6efcf41dab06a2c622" dmcf-pid="5UNPSVtsTi" dmcf-ptype="general">Q. 드라마는 끝났지만 어딘가에서 여전히 ‘컨맨즈’ 팀의 작전은 계속되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만약 ‘제임스’가 돌아온다면 어떤 모습으로 만나고 싶으신가요?</p> <p contents-hash="7a957d6bf47ad1c066b334b4ea878f595f2dc8bfff101802262b1dfec0c11026" dmcf-pid="1ujQvfFOTJ" dmcf-ptype="general">A. 그동안 짧게 짧게 보여드렸던 캐릭터들을 탄탄한 서사를 입혀 재정립하고 싶고 더 깊고 진한 감정들도 가미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새로운 캐릭터도 추가해 한층 화려하고 내실 있는 이야기로 찾아오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d93a2b4f271f5b676369cce70dffbdafa10a3ea8f3396441151a943c59509754" dmcf-pid="t7AxT43ISd" dmcf-ptype="general">Q. 드라마 ‘컨피던스맨 KR’ 마무리한 동시에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두 작품을 비슷한 시기에 선보이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p> <p contents-hash="90ced7f379b725586db8ba7d3e335dd0572169fa2b48ca97de4188b01de82c7c" dmcf-pid="FzcMy80Cve" dmcf-ptype="general">A. 촬영 시기도 같았고 공개 시점도 거의 비슷해서 저에게는 두 작품이 따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각별합니다. 서로 다른 결의 작품이지만 그래서인지 보시는 분들이 더 흥미롭게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두 작품 모두 다 각각의 소중한 의미가 있습니다.</p> <p contents-hash="799872d6dfd8ab2c0163f1d9e183166d96a81b66cae5f12acc1f9daacd298564" dmcf-pid="3qkRW6phlR" dmcf-ptype="general">Q. 마지막으로 ‘컨피던스맨 KR’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b39916451e598188de49802d9522f9606fc8a6adbb2f561d9fde4007e7b1fa19" dmcf-pid="0BEeYPUlSM" dmcf-ptype="general">A.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규 방송은 끝났지만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으니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주위에 많이 추천해 주세요. 이제는 몰아보기로 한 번에 즐기실 수 있어 더 흥미롭게 느껴지실 거예요. 여러분의 응원이 이어진다면 우리 ‘컨맨즈’는 언제든 다시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23cad67845c62a5ed0c76cb213508b298c531be92c5472485fa6874fdf01feb" dmcf-pid="pbDdGQuSlx"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UKwJHx7v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모력 제로"…오은영, '육아NO→혼자 여가' 남편에 돌직구 쓴소리 ('결혼지옥') 10-13 다음 "구글이 공짜로 이용한 망사용료, 2024년에만 최대 3479억"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