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부총리 격상 후 첫 국감, AI 등 과학기술로 저성장 돌파" 작성일 10-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국감]국감 인사말서 정책과제 설명<br>2028년 GPU 5만장, 2030년 20만장 확보 노력<br>반도체 등 강점 분야 살리고, 양자 등 미래기술 투자<br>해킹사고에는 '송구'···"근원적 재발 방지대책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K6l21msz"> <p contents-hash="b00061c97e8c59abe5db2fa0cc96600eb50b13863a8d698cfa53b8c9d0def7cc" dmcf-pid="Vg9PSVtsD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과학기술과 인공지능 정책을 담당하는 과기정통부가 AI와 같은 첨단과학기술을 통해 저성장과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p> <p contents-hash="aa2e9800b2e7c48d9f9d24c907d42aff743e1c4ee8dc56a1447db8fc2e9edeb4" dmcf-pid="fa2QvfFOIu"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열린 과기정통부와 소관 기관 대상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인사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904a186f3a378390cb4b431a9799e77353e25f6e7ca8bfed196fba400df89" dmcf-pid="4NVxT43I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103451062gsah.jpg" data-org-width="670" dmcf-mid="9EOTPCg2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103451062gs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4ec1923f3438a61817361468db02511808c87024d1fafb99637cef1fcc7f5f" dmcf-pid="8jfMy80CDp" dmcf-ptype="general"> 배경훈 장관은 이날 “새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이면서 과학기술·인공지능 부총리로서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국감의 의미를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e32f65061882d304757ffaf1a0d743ddcf5a16c92f59c1234b7b7369d5b967fc" dmcf-pid="6A4RW6phw0" dmcf-ptype="general">배 장관은 과기정통부의 주요 정책으로는 △튼튼한 AI생태계 구축을 통한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 △기초과학과 과학기술인재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성장토대 구축 △연구생태계 회복과 과학기술 주도 성장 실현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c679f6658b4b6eebbd9ee8bce190c3400fac6cad37a4bce2c404df1f8422710" dmcf-pid="Pc8eYPUlD3" dmcf-ptype="general">배 장관은 우선 글로벌 AI 3대 강국을 위해 2028년까지 GPU 5만장 구축, 2030년까지 20만장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AI고속도로 기반 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인재를 키우고 확보된 독자AI모델을 경제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국민 모두가 편익을 누리는 AI기본사회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056ee85eecaa8ad3c2d580823d72d5aef6dbf0ea46d007c4945684439b9e2c6" dmcf-pid="Qk6dGQuSEF" dmcf-ptype="general">또 기초과학과 과학기술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AI를 연구개발 전 과정에 접목하는 연구개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 경쟁력을 도약시키겠다”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강점 분야 초격차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바이오, 양자, 핵융합 등 새로운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bf0489da5fd3b2427672519a51664c82e88ed768f337031de8e6d35cc737ec" dmcf-pid="xk6dGQuSDt" dmcf-ptype="general">최근 연이은 대규모 해킹 사고와 관련해서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겠다고도 설명했다. 배 장관은 “최근 연이은 대규모 해킹사고에 대해 디지털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과기정통부 장관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디지털 안전 체계 없이 AI 3강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과기정통부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근원적인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eceaa99872a39be045f1d24e4cb9f26318d1cc809871ae52f3be849ad6f22f" dmcf-pid="y7SHeTc6E1"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도권, 뮤지컬 '캐빈' 캐스팅..내부고발자 마이클 役[공식] 10-13 다음 [주주서한 전문] 계열사 30% 축소⋯카카오 정신아 "연말까지 80여 개로, 내실 강화"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