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임영웅 감독 데뷔전, 패배 속 빛난 리더십 작성일 10-1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FVyPUl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989f0663fa9c07ead2a0401a8a821e67162453104c08b2b9cbaeed17953cd" dmcf-pid="uF3fWQuS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04749681bmta.jpg" data-org-width="509" dmcf-mid="0aDWLZsd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04749681bm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85bfbade0442bbc7bc9ee9303781715d9ec54a3588763859db6b1f957b901" dmcf-pid="7304Yx7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04749870ga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lFEuyj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04749870ga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z0p8GMzT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aa3d694ea2add94e37eeeb45b15b35468099dc0982521f9da2d16c14afa1402" dmcf-pid="qpU6HRqyhl"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뭉쳐야 찬다4’의 시청률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2346eaa6d74a639cefd135e0d4eee490101313309e170e59565be92558e09a42" dmcf-pid="BtFVyPUlSh" dmcf-ptype="general">10월 12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는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펼쳐졌다. 첫 경기에서 1:0으로 패했지만,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준 뜨거운 축구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484dfc7befab4b643a067c2ad5cb9356e3e8fec5361b8612bc91e93fac6b99a" dmcf-pid="bF3fWQuSW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유료방송 가구 수도권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 종편·케이블을 포함한 비지상파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3f97eefc21e0ece6f7b2952095b9d373cfd61d068856b50df3dcb6b6622a9d0f" dmcf-pid="K304Yx7vC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조축계 양대 산맥인 ‘판타지리그’와 ‘KA리그’ 연합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번 출연으로 ‘뭉찬’ 최다 출연 기록을 세운 임영웅은 선수 대신 ‘KA리그 연합팀’의 사령탑으로 나서며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5e75138dfd3b2045c2f9456b08a170152d3510e96fe669563052e5d9e4a0582" dmcf-pid="90p8GMzThO"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상대는 ‘판타지리그’ 1위 감독인 이동국이었다. 그는 “선수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지지는 않을 것 같다”며 ‘판타지 연합팀’의 2:1 승리를 점쳤다. 임영웅은 “진심으로는 4:0으로 이길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8fec167d5672b41a7f9557adde2b85c4591d8fec1d5ae01a843b8c248748260" dmcf-pid="2pU6HRqySs" dmcf-ptype="general">감독석에 정장 차림으로 앉은 임영웅은 경기 전부터 프로 못지않은 분석과 준비력을 보였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훈련에서는 직접 발로 뛰며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했고, 상대 팀 이동국 감독의 전술을 세세히 파악해 필승 전략도 세웠다. 또한 그는 선수들에게 “지나간 상황에 아쉬워하지 말고, 항의하지도 말자. 밖에서 우리가 하겠다”라며 리더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4af178f9555f8741a2dafe2129c7e4f05a35dbc6333b12d0f474cff257d3149" dmcf-pid="VUuPXeBWSm"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자 ‘KA리그 연합팀’과 ‘판타지 연합’은 치열한 중원 싸움을 이어갔다. 임영웅은 경기 중 “간격!”을 외치며 수비 라인을 조율했고, 선수들의 위치를 세세하게 지시했다. 이와 함께 경기 상황을 꼼꼼히 기록하며 데이터형 감독의 면모를 드러냈다. 양 팀 모두에게 득점 찬스가 찾아왔으나, 골키퍼들의 환상적인 선방쇼가 이어지며 0:0으로 전반전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6c5a4c61f8be428f2e8d9b58867903f6dad1556055d29eaf8f97b7e8952b5109" dmcf-pid="fu7QZdbYWr"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는 양 팀 모두 더욱 강한 압박 전술을 들고 나왔다. ‘KA리그 연합팀’에게 찾아온 결정적 득점 찬스 무산에 임영웅 감독은 무릎을 꿇고, 볼펜까지 패대기치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곧 실수한 선수에게 따뜻한 위로까지 건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쿨링브레이크 시간에는 직접 선수들이 마신 물을 정리하는 ‘스위트웅’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f04d69e5d53b7bfc235bbe4ad1a1c262094001a9eb1d69b7c7435fb81607b8" dmcf-pid="47zx5JKGvw" dmcf-ptype="general">이어 임영웅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핸드볼 상황을 보고는 인생 첫 VAR 신청까지 감행했으나, 판독 결과 노파울로 선언돼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경기 종료 직전, ‘뭉찬’의 에이스 류은규가 극장골을 터뜨리며 결국 임영웅의 첫 감독 경기는 1:0 패배로 마무리됐다. ‘판타지리그’에서 승승장구하는 것에 이어, 연합팀 사령탑으로서도 승리를 챙긴 이동국 감독은 “지는 법을 모르겠다”며 즐거워했다.</p> <p contents-hash="f0b2bc4adb3e42706818477abf4b03007a68b1eb68996b4610579c6bc6e48134" dmcf-pid="8zqM1i9HyD" dmcf-ptype="general">감독 데뷔전에 아쉽게 패배를 맛본 임영웅은 본인의 감정을 감추고, 주저앉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수고했다”고 위로했다. 비록 아쉬운 패배였지만, 승패를 넘어 선수들을 향한 진심을 보여준 감독 임영웅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경기였다. </p> <p contents-hash="ea1c438eaab7d87280d044d4d08f49132b0ac3db3599350d348030c57b9cfa5f" dmcf-pid="6qBRtn2XTE"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감독 임영웅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선수로 변신한 임영웅과, 지난해 ‘리턴즈FC’에 대패한 뒤 복수를 꿈꿔온 안정환 감독의 리벤지 매치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630a4c640b02508122b75ef852ed113bae3a302e9ee1198288cca1ebdd0b9fd7" dmcf-pid="PBbeFLVZv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NjleWEQ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촉이 맞았다..'저스트 메이크업', 故조민기 아내 이슈 말고도 화제성 폭발(종합) 10-13 다음 [단독] 과기정통부 PC 10대 중 4대 ‘윈도10’ 사용… “보안 공백 방치”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