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前 총리, 美 팝스타와 선상 데이트 포착···'이거' 때문에 딱 걸렸다? 작성일 10-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UliHrR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48db6a22a1ae96953deef246a68fc582aa4a0fc5a69c11abcd223e244324e" dmcf-pid="HwuSnXme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사회관계망서비스 X @CanaduhOh)"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eouleconomy/20251013105515885ysjt.png" data-org-width="640" dmcf-mid="Y1ZwPlNf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eouleconomy/20251013105515885ysj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사회관계망서비스 X @CanaduhOh)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60de084f0e55fe3428fa22483cc2a2a38d59137e4cc32eab02e40ddd930888" dmcf-pid="Xy8twzYclD"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53)와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40)가 열애 중인 것으로 사실상 확인됐다. 최근 두 사람이 캘리포니아 해안의 요트 위에서 다정히 포옹하고 입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남성이 트뤼도임을 알게 된 계기는 그의 상징적인 ‘까마귀 문신’이었다.</p> </div> <p contents-hash="733c260a9645b11d2c0db572e689efa7f6c5d245039068f0474ba117a0a24a04" dmcf-pid="ZW6FrqGkvE"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트뤼도 전 총리와 페리가 캘리포니아 샌타바버라 해안 인근에서 함께 요트에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 껴안은 채 입맞춤을 나누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4392f233ec573e5405263a53227ea21806ff9fc892ba632299d042bf4d4765e" dmcf-pid="5YP3mBHECk"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사진은 지난달 말, 페리의 개인 요트 ‘캐러벨’ 위에서 촬영됐다. 페리는 검은색 수영복 차림이었고 트뤼도는 상의를 벗은 채 청바지만 입고 있었다. 이 장면은 우연히 근처를 지나던 고래 관광선 탑승객이 목격해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처음엔 남자가 누군지 몰랐는데, 왼쪽 어깨의 까마귀 문신을 보고 트뤼도임을 알았다”고 밝혔다. 트뤼도의 문신은 캐나다 원주민 하이다족의 문양이다.</p> <p contents-hash="1bdca224798f7bda913836151edc3fa4a0071fa6bc782e00e3f4c33b768ea7fd" dmcf-pid="1GQ0sbXDhc" dmcf-ptype="general">피플지, 폭스뉴스 등 미국 주요 매체들도 해당 사진을 잇달아 보도하며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피플지는 페리 측에 논평을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고, 트뤼도 전 총리의 대변인은 “개인사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며 논평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a2aea86a2e3f3e4e562c8c6bbc6df03042c5581fc2641ad7b8b85890d8437641" dmcf-pid="tHxpOKZwyA" dmcf-ptype="general">트뤼도와 페리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7월 TMZ는 두 사람이 캐나다 몬트리올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단둘이 저녁 식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두 사람은 식사 전 몬트리올의 한 공원에서 산책을 즐겼고 이틀 뒤 트뤼도가 페리의 콘서트장을 찾은 사실도 알려졌다.</p> <div contents-hash="d943d660df5373b340414fbc1f9bcb1b83edb2940f4794f31cf00c40a00ce9a3" dmcf-pid="FXMUI95rWj" dmcf-ptype="general"> <p>한편 2015년부터 9년 넘게 캐나다를 이끌다가 올해 3월에 총리직에서 물러난 트뤼도 전 총리는 방송 진행자 출신의 소피 그레구아르와 18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지난해 8월 별거를 시작했다. 페리 역시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6년부터 교제해 딸을 낳았으나 지난 7월 초 결별했다.</p> 이인애 기자 lia@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압구정 날라리 지우고 회사원으로…시청률 6.8% 10-13 다음 조현아, 아버지 팔순에 송가인 초대 "전국민 질투할 듯"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