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정신아, 카톡 개편 논란에 "개선 필요한 영역, 적극 대응"(종합) 작성일 10-1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주서한서 "개편에 우려하는 부분 깊이 유념…면밀히 소통"<br>"피드 형태는 친구 탭 내 별도 메뉴, 탭인탭 형태로 4분기 내 개편"<br>거버넌스 효율화, 주주가치 제고 등 공유…"계열사, 80여개로 축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oJQSj4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a71fbcfbb3689ebe87d9adf30f8c5621688c9506ac0a7d7552a68cebad7a6" dmcf-pid="3ZgixvA8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인=뉴시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105742143kvij.jpg" data-org-width="720" dmcf-mid="13oJQSj4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105742143kv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인=뉴시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7f02ec428022a121e4a56f36878c3ad2753aab82f189bb4b3eb9144f8ea53f" dmcf-pid="05anMTc6Z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최근 비판을 받은 카카오톡 내 일부 개편을 두고 "개선이 필요한 영역은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a7f4c4bbd37b2e4176f4a3479c4c8c3e2608c2ebd12070f0bc6d1b7b8ba5c7" dmcf-pid="p1NLRykPGa"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13일 오전 주주서한을 통해 "이번 개편에 대해 주주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 깊이 유념하고 있다. 사용자의 피드백을 더 면밀히 듣고 소통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dafbebee67d86332cba1e456e2ea7e226d40d4638c7d5d99235aae63d062d5a6" dmcf-pid="UtjoeWEQXg"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난달 23일부터 카카오톡을 순차 개편하고 있다. 앞서 ▲'친구' 탭, 인스타그램식 피드형 인터페이스 전환 ▲채팅방 폴더 기능 추가 ▲24시간 내 메시지 수정 기능 추가 등이 이뤄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f1d6fb8bf0cec0175ef88040ed6c6082e9f91fbc41f024890c4ab60e145f8" dmcf-pid="uXoJQSj4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톡 '친구' 탭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105742277khag.jpg" data-org-width="719" dmcf-mid="tQ9q0g41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105742277kh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톡 '친구' 탭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83e721760edee9fdb780a415e0f4f49eed4ae5a24431481818150ca10fa53" dmcf-pid="7ZgixvA81L" dmcf-ptype="general"><br> 이 중 '친구' 탭 개편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카카오는 개편 일주일 만에 '친구' 탭 첫 화면을 개편 이전인 가나다순 전화번호부 형태로 되돌리겠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과 같은 방식으로 제공하던 지금의 피드형 게시물은 '친구' 탭에 별도로 추가될 '소식' 메뉴로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69b77d8a771e8048d6b17066c753b480d2818c199642f42812a57293662a460" dmcf-pid="z5anMTc6Zn" dmcf-ptype="general">이날 정 대표가 전한 주주서한에서도 이와 관련한 내용이 언급됐다. 정 대표는 "카카오톡은 대화 중심의 목적성 메신저를 넘어 관계와 맥락 기반의 플랫폼으로 변화를 꾀했다"며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친구 목록을 재노출할 예정이며 피드 형태는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별도 메뉴나 탭인탭 형태 등으로 올 4분기 내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f0fd5aab12c11777aa8e09f4a042f016e0dfb4007419e751d16d6e516b2cb1" dmcf-pid="q1NLRykP5i" dmcf-ptype="general">이어 "카카오는 사용자 수용도를 높이면서 사업적 성장도 도모하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9c8aed2ac211591d2961b9a41e73168386b8ab3fa6b68d66bb90e2e09c16c3" dmcf-pid="BtjoeWEQ5J" dmcf-ptype="general">한편 정 대표는 이번 주주서한을 통해 거버넌스 효율화, 주주가치 제고,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파트너·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장 등 책임 경영 실천 방안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3905387e476d20347e82a5cb468817ba3ba12afc040ca15888f88af55adc52a" dmcf-pid="bFAgdYDxHd"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현재 99곳인 계열사 수를 올해 안에 80여개로 줄일 계획이다. 정 대표는 "AI 시대에 핵심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이며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카카오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cb68657def1896d4fdc31e0b7394fa98de2394af0b0cea78d1fcaa199a4f47" dmcf-pid="K3caJGwMXe" dmcf-ptype="general">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요 경영진 대상이었던 총주주수익률(TSR) 연계 보수체계를 올해부터는 전 임원으로 확대 적용했다.</p> <p contents-hash="3fc82555ae6fe31212ea9f9859c76d940d3784ca8e738e44b593fe0b6f53af72" dmcf-pid="90kNiHrRZR" dmcf-ptype="general">청소년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국내 4대 과학기술원과 협력해 향후 5년간 500억원을 투자해 AI 인재 육성, 연구·창업 지원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b3f723993218a832c0a65a444c05a690991cc15837380e2b50f542d3e140a7" dmcf-pid="2pEjnXmeZM" dmcf-ptype="general">소상공인들이 사업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통합지원 TF'를 신설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등 파트너와의 상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65b5ad330ae03fe32cee9a95803b94316950c102650d4e3fbc8750ba45065dc" dmcf-pid="VUDALZsdHx"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올 하반기부터는 AI와 카카오톡의 결합을 통한 또 한번의 일상 혁신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934e9ec16311218cf41a70389e1bc31c70d4acbaef2972170897db285cebca" dmcf-pid="fuwco5OJZ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드 ‘유리심장’ 밴드 TENBLANK 뜨자 1만8천명 열광 10-13 다음 배터리 없이 피부 접촉만으로 욕창 진단 기술 개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