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은 패배가 낯설다…원더독스 '졌잘싸'→최고 시청률은 6.8% 고속 상승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96GMzT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2e906a497e51a193ce09b84fde3cd6c2731f8193b6c5c94a6195bf9d8c78c" dmcf-pid="zy2PHRqy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식빵 언니'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에게 첫 패배를 당했다./MBC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10423631qokf.png" data-org-width="640" dmcf-mid="UH9azcxp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10423631qo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식빵 언니'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에게 첫 패배를 당했다./MBC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df076c1266d11cb1dfa1e613082c89c847b27e556ab26e27e3fa904ca0fca" dmcf-pid="qWVQXeBWr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에게 졌다.</p> <p contents-hash="11fec6c6ad22ebcf6ee119e3f0a1c710661237e4bf9aea8ee6baa260537bc961" dmcf-pid="BYfxZdbYsI"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이하 알토스)에게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원더독스의 첫 패배.</p> <p contents-hash="69687d9000ca63ee2771207b39358e099dab8270bac1edaf6134dee5ae65d2a3" dmcf-pid="bG4M5JKGDO" dmcf-ptype="general">원더독스는 알토스에 1세트를 17대 25로 내준 뒤, 2세트에서도 끌려갔지만 주장 표승주의 활약과 문명화의 서브 에이스로 역전에 성공하는 저력을 보였다. 2세트 후반, 급격히 흔들리며 20대 24 위기에 몰리자 김연경 감독은 의도적인 비디오 판독 신청으로 상대 흐름을 끊는 심리전을 구사하며 승부를 끌고 갔다.</p> <p contents-hash="606ed97a3186a18fecf7bc5ec0e6f4821a6c6834e9d302ef77907143c25b38ae" dmcf-pid="KH8R1i9Hrs" dmcf-ptype="general">이어진 경기에서 원더독스는 백채림의 날카로운 공격과 문명화의 서브 에이스로 알토스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두 선수의 집중력 있는 슈퍼 디그와 상대 범실이 더해지며 24:24 듀스가 만들어졌다. 기세를 탄 원더독스는 윤영인의 서브 에이스와 표승주의 강력한 끝내기 스파이크에 힘입어 26:28을 기록, 극적으로 2세트를 따냈다.</p> <p contents-hash="55e4f1bf0cd3b0d1a5dc8dfd7ec03bbd4e1de8681c9b37c63e3a5e7f0ade4e3c" dmcf-pid="9X6etn2Xwm" dmcf-ptype="general">3세트의 키플레이어는 윤영인이었다. 김연경 감독은 세터 이나연에게 윤영인을 활용하라고 넌지시 조언했고, 윤영인은 득점에 성공하며 믿음에 보답했다. 그러나 알토스의 날카로운 공격에 원더독스의 수비 라인이 무너지며 결국 3세트를 내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eb4ef14d0d02beb656e80207c5d54dc31ba963692d256826e578ef91a247b" dmcf-pid="2ZPdFLVZ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음 주 방송(19일)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슈지츠 고교의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진다./MBC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10424961qyyj.png" data-org-width="640" dmcf-mid="u9CyiHr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10424961qy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음 주 방송(19일)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슈지츠 고교의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진다./MBC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6203002f0245543686470ee5af4b35a5d5616aa8fd0a5dd56c66ff217dbcf9" dmcf-pid="VmpBC21mDw" dmcf-ptype="general">4세트에서는 두 팀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폭발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듯이, 원더독스와 알토스는 패스 페인트 공방을 벌이며 경기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세트에서 2개의 서브 에이스를 성공시켰던 '오늘의 명화' 문명화는 또 하나의 서브 에이스로 원더독스의 투지를 일깨웠다. 친정팀 알토스를 상대한 이진은 몸을 던진 디그와 정확한 토스로 팀 득점에 기여하며 윤영인과 함께 4세트 원더독스의 확실한 득점 공식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402238a64441bf937dcab1c1499331c237e6fc10dcfb961e144339e53fef71d3" dmcf-pid="fsUbhVtsOD" dmcf-ptype="general">원더독스는 이진의 활약 속에 치열한 접전의 메가 랠리를 이어갔지만, 끝내 쉽게 좁혀지지 않는 공격력 차이로 4세트마저 뒤집지 못하고 첫 패배를 기록했다. 투혼을 불태웠음에도 패배를 막을 수 없었던 원더독스 선수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bbd1a0630fda089c90f19d5381828d726c5e792df2984c8528d66ce8eaaf04d" dmcf-pid="4OuKlfFOwE" dmcf-ptype="general">뼈아픈 프로팀과의 첫 승부를 뒤로 한 채, 원더독스는 배구 강국 일본으로 향했다. 상대는 현시점 일본 고교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슈지츠 고교. 첫 국제 무대 데뷔전에 나선 김연경 감독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혀 본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a6f41f68a1e5b42ecc6c71abe459497d0e9ff4bc54d075ccee42fa7ede5194f" dmcf-pid="8I79S43Iwk"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 3회는 2049 시청률 2.5%, 수도권 가구 시청률 5.1%로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특히 IBK 김호철 감독이 경기 후 원더독스의 세터 이진, 리베로 구혜인에게 “더 좀 잘해줄 걸”이라면서 “가슴이 찡해지는 선수”라고 말하는 장면과 팀 해체 위기감을 느낀 표승주와 윤영인의 인터뷰 후 슈지츠 고등학교가 공개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8%까지 솟구치며 프로그램의 파죽지세 기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d823f4de823b2228624dd10a97375feea70a741f151e40b5952028f355e782d" dmcf-pid="6Cz2v80CDc" dmcf-ptype="general">1승 1패, 50%의 승률로 팀 해체 위기에 직면한 원더독스가 IBK전 패배를 딛고 일본 원정 경기에서 승수를 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구 열기로 일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4회는 오는 1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신예은 아니고 김다미와 쌍방 로맨스...애틋한 키스 고백 (백번의 추억) 10-13 다음 조세호, 지드래곤과 친분 비화 “처음엔 연락처 공유 NO, 나중에 사석서 교환”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