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 기타리스트 6人 한 무대에…'더 뮤지션 콘서트' 내달 개최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2일 가빈아트홀…임진모 평론가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KHv80CD8"> <p contents-hash="dd99353e2ba728d956a96cbfbcf97d533bf25db897fe03f65b665919aac56fca" dmcf-pid="V4KHv80CO4"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국내 최정상 기타리스트들이 무대에 오르는 ‘2025 더 뮤지션 콘서트’가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기타리스트 이근형, 이성렬, 타미킴, 이선정, 찰리정, 샘리 등이 참여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a44e73cae0205d2356828787acb1bd2332f229e69b0593e130de0f5d64129" dmcf-pid="f89XT6ph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110052869zmlx.jpg" data-org-width="670" dmcf-mid="9L2ZyPUl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110052869zml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344a9f0014570f652377e8e05cd798a5a2b369a7918ab3d1e435df97f1effd" dmcf-pid="462ZyPUlrV" dmcf-ptype="general"> 출연진 중 이근형은 밴드 작은하늘로 데뷔했고 신성우, 임재범, 김범수, 이은미 등과 호흡하며 대중음악계에 발자취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3e3c039f1c987fd92e84207293c0532500bbdf625fc8d704476ec8712dd4ed68" dmcf-pid="8PV5WQuSm2" dmcf-ptype="general">이성렬은 조용필, 이승철, 백지영, 성시경,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타미킴은 밴드 백두산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조용필, 임재범, 이승철, 동방신기 등과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e4d34675915c2c176dbbfa2620ef9914c3dba66b6702b9bb0f30c59715c66d7a" dmcf-pid="6Qf1Yx7vD9" dmcf-ptype="general">이선정은 이선정 밴드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찰리정은 2007년부터 다수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연주상을 받았다. 샘리는 이승철, 신승훈, 윤도현, 소녀시대, 박효신 등의 앨범에 참여한 국내 대표 세션 기타리스트다.</p> <p contents-hash="216e6f13e4bb8c8cfe5bd9ecf78166efd34d3d1cf9574a7eddb5a449d08c1f6e" dmcf-pid="Px4tGMzTIK" dmcf-ptype="general">이들은 블루스, 재즈, 록, 퓨전 음악, 창작 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연주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f124a6542c1fed4f92992b19bbf679ec0d1548ffe744a2eb88c07058623b67" dmcf-pid="QM8FHRqymb" dmcf-ptype="general">공연을 기획한 이선정은 “강렬함, 부드러움, 짜릿함, 화려함 등 일렉트릭 기타라는 악기가 제공하는 총체적 미학이 발현되는 현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찰리정은 “우리가 ‘기타로 노래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관객들이 실감케 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25be4ce6ac3c33cf47a87ffc4d411a2062b04a9e7ebb38c536f4dbb12dde26" dmcf-pid="xR63XeBWwB" dmcf-ptype="general">행사 진행자로 나서는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대중음악의 기초를 이루는 것이 연주라는 사실을 공감하는 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yYSaJGwMDq"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20억’ 이모카세 김미령, 제주도에 세 번째 매장 오픈(‘동상이몽’) 10-13 다음 심장마비로 떠난 故 정세협의 유작, '개콘'서 마지막 무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