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국감] 배경훈 과기부총리 "AI 3강, 확고한 디지털 안전체계 필수" 작성일 10-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TBUN6Fkz"> <p contents-hash="14d43f22a8a29a3a316665f870c4ecaf8a6ae935d426ffe6d33257cf85fc3a52" dmcf-pid="pIybujP3k7" dmcf-ptype="general"><br><strong>AI 예산 3배 확대·GPU 20만장 확보 추진<br>R&D·인재·법체계 전방위 개혁 예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c808d07df64d918c144e62bde3676ec51647ff72aad133ee1ba012b31aa00" dmcf-pid="UCWK7AQ0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HEFACT/20251013111616138fpgv.jpg" data-org-width="640" dmcf-mid="3pziMTc6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HEFACT/20251013111616138fp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e632e9d80ae2259c8076113e50ad6bcc601daa7592dd10c819ffda01430c0e" dmcf-pid="uhY9zcxpgU" dmcf-ptype="general"> <br>[더팩트|우지수 기자] "<strong>확고한 디지털 안전체계 없이는 인공지능(AI) 세계 3강은 불가능하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근원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strong> </div> <p contents-hash="c5df6de1aeb1550b25d2436167ed68ab899a243352a61991ff185162ef82a149" dmcf-pid="7OTBUN6Fap" dmcf-ptype="general">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92e3339281db2662a638fcb7676b2ac65a7fa6cef93556308e2e88a602cbc785" dmcf-pid="zIybujP3N0"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최근 연이은 대규모 해킹사고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를 언급하며 "디지털 안전을 책임지는 부처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성과 국민 생활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610cac8550ccfaebac13457346388c2d6d41ac5b18c863eda233e9ae01c36211" dmcf-pid="qCWK7AQ0g3" dmcf-ptype="general">그는 "AI 고속도로 기반 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인재를 키워 모두가 편익을 누리는 'AI 기본사회'를 완성하겠다"며 "AI 법제 체계를 정비해 산업을 촉진하고,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ff2a9cbb5302a863998fc56090c5699330c3b9ccae40be16e3af7bc456ce55" dmcf-pid="BhY9zcxpoF"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오는 2026년도 AI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3배 확대한 10조1000억원 규모로 편성했으며 2028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장, 2030년까지 20만장을 확보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d5bf0602d99925d3bb16b99604714c299ec8cb337757b1082a03057b20ac456" dmcf-pid="blG2qkMUkt"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AI를 연구개발 전 과정에 접목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강점 분야의 기술 격차를 확대하고, 첨단바이오·양자·핵융합 등 미래 산업에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4907da090c2494472b3e2bf285feb22c76dd47271e3521538726089b315b17" dmcf-pid="KSHVBERuo1" dmcf-ptype="general">또한 연구자 중심의 제도 개편을 통한 연구환경 개선도 예고했다. 배 장관은 "오는 2026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3000억원의 정부 R&D 예산을 편성했다"며 "출연연의 국가임무 수행 강화를 위해 연구과제중심제도(PBS)를 폐지하고 성과평가체계를 혁신하겠다. R&D 투자에도 AI를 적용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6f7232b4880413dab49084c71558a6560ae94557034f92c7332991e7a02563" dmcf-pid="9vXfbDe7g5" dmcf-ptype="general">아울러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글로벌 인재 유치 전략도 제시했다. 그는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가 국내에서 마음껏 연구할 수 있도록 처우를 개선하고, AI와 바이오 등 첨단 분야의 해외 인재를 전략적으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d9adac481a1145f886682e4daa1c67a5b08d9ab59cdc00c7e75714d10e1c95" dmcf-pid="2TZ4KwdzoZ"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과기정통부는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부처로서 과학기술과 AI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8e18c09c39a89357f01aef33cbfa3d8a8f15f4c8c72ea68730121854fa3b2c" dmcf-pid="Vy589rJqaX" dmcf-ptype="general">index@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fW162miBc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00년 전 로마 군인 묘비, 美 가정집 마당서 발견…왜? 10-13 다음 '세계랭킹 1위' 韓 조명우, 3쿠션 월드컵 8강서 좌절...獨 호른 7년 만에 통산 3번째 우승 '감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