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영, ‘202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씬스틸러상 수상 작성일 10-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D38Cg2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8b0adb7ddd3e84ddd83ace8d7fe0decfcc0ebfcbc052eb04591fd0a976a2d" dmcf-pid="yYqalfFO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13747466vcqm.jpg" data-org-width="530" dmcf-mid="QT7oC21m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13747466vc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6ce970ca5bef8d5638bac45dd432089f1162b4c66e890ca2d7e6487e265e96" dmcf-pid="WGBNS43Ivz"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해영이 ‘202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씬스틸러상을 거머쥐며, 매 장면마다 존재감을 증명한 ‘명품 배우’의 위상을 굳혔다.</p> <p contents-hash="1eac8c54579fe86714e80c38091fad8bccacf9161dd88efcffc8655ebf28f3db" dmcf-pid="YHbjv80Ch7" dmcf-ptype="general">이해영은 지난 11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SBS ‘보물섬’으로 씬스틸러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2f3b11a51b080b9551eb916823c6a06ad13d1b05b28b20bf8740612e497027b" dmcf-pid="GXKAT6phSu" dmcf-ptype="general">‘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채널, OTT 등 국내에서 방영된 92편(플렉스온에서 원천 데이터 제공)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드라마 시상식이다.</p> <p contents-hash="a968f61142bd715562cd07cc491efc5662d002e7d39b4915a7b9c59d81a9827f" dmcf-pid="HZ9cyPUlyU" dmcf-ptype="general">이해영은 올해 SBS ‘보물섬’에서 대산그룹을 자신의 아들에게 물려주겠다는 야망을 지닌 대산그룹 회장의 맏사위이자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보물섬’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15.7%, 전국 15.4%로 마의 15%를 뚫고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5716c7714338545ed9b232311714c1b580516ccd87885bd446d54bc19d153ed" dmcf-pid="XvUnOKZwCp" dmcf-ptype="general">극중 이해영은 박형식(서동주 역), 허준호(염장선 역)와 함께 3인 연기열전을 펼쳐 화면을 압도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야망과 부성애가 교차하는 인물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눈빛과 표정, 제스처 하나까지 치밀하게 담아내는 열연으로 화면을 장악하며 극의 텐션을 치솟게 만들었다. 특히 수중 촬영, 육탄전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명장면을 쏟아내며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50d20ce11cb44be00dc4e077337575d5d7f89d9b1b0502f9e8901a2c1a2cdb25" dmcf-pid="ZTuLI95rh0" dmcf-ptype="general">이에 이해영은 “’보물섬’ 촬영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기쁘다.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해 ‘보물섬’을 함께한 스태프분들과 동료 선후배 연기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보물섬을 아껴 주시고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더욱 성실히 임하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844e2f4d744164e6dfd1d52c0f7933d01bf85f6f6c078f2f499baa281dae16" dmcf-pid="5y7oC21mS3" dmcf-ptype="general">한편, 이해영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하며, 장면마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드는 압도적 연기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 ‘존재감이 곧 서사’인 배우로서 독보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 ‘사냥개들’, ‘돌풍’ 등에서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쳐 사랑받았다. 이어 디즈니+ ‘트리거’, SBS ‘보물섬’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내공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a50ab6cbe275fdd1f3a5ecaa9eb51d705bbf2d46425029277bc63181b61d4ea8" dmcf-pid="1WzghVtsWF" dmcf-ptype="general">[사진] 필름있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던밀스, 이효리 요가 수강생이었다 "요가천재로 활동 중"[스타이슈] 10-13 다음 애플, 컴퓨터비전 스타트업 프롬프트 AI '역인재인수' 임박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