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정자 지옥에 갇혔다 “정자 대사 多, 시대 많이 변했다”(마리와) 작성일 10-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bMI95r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77ee26806b94222c88d017b4b5fd8995db92e7048dbfaba794e8cbfeee59ef" dmcf-pid="4LKRC21m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15548558rdgo.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zPmBHE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115548558rd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8o9ehVts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6c64f17f8846c2b0ef5d15a3ba1b4ade20a1aac9f07548563b5b9bfaf370374" dmcf-pid="6g2dlfFOSc" dmcf-ptype="general">정이래가 이번 드라마에 정자 대사가 유독 많이 나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bcd3733748ee0c9491bfbeb0cfd2b5f803dcfe2de3a1212b0844175fefaac1" dmcf-pid="PaVJS43IWA" dmcf-ptype="general">배우 정애리는 10월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극본 김홍주)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3f09427855c1f3bb2bc3c581895236974f504bc9d769fab895d95794173e14b" dmcf-pid="QzT3eWEQhj" dmcf-ptype="general">정애리는 마리(하승리 분) 친척 할머니이자 엄병원 병원장 엄기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ce14d9c534756fb0b6d7e6313609358e00580d5692a3b3c4e27d8f2a88a1097" dmcf-pid="xqy0dYDxWN" dmcf-ptype="general">이날 정애리는 "KBS에서? 라고 할만큼 시대가 많이 변했구나 생각했다"며 '마리와 별난 아빠들' 소재를 처음 접하고 놀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29415ed1b8a60852691e31a14590392d4d9abdc455a1775a51ede0c8200385" dmcf-pid="yDxNHRqy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애리는 "엄기분은 산부인과 전문의다. 이 모든게 탄생할 수밖에 없다. 내 대사 중에 정자, 정자은행, 정자센터 등 정자 지옥에 갇히겠다고 할 정도로 정자가 정말 많이 나온다. 어쩌면 이 작품을 계기로 심각하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인구 문제가 심각하니 같이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c1b25723e276ca4f4ac5f70d4808cd4462e56101cea12537cb681d1efa725e" dmcf-pid="WwMjXeBWhg" dmcf-ptype="general">이어 정애리는 "내 이름이 엄기분이다. 캐릭터가 악역이라기보단 어쩔 수 없이 상황이 만들어진 게 있다. 여기서 내가 제일 허당인 것 같다. 다해준다. 질질 끌려가고 있다. '나 뭐하고 있지?' 그럴 정도로 허당이다. 헛똑똑이다. 실제로 사람들이 내가 똑똑한 줄 아는데 약간 그렇다. 그래도 이젠 편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19a4793373567deb5876c9075be5540cac24a2a3e3997cb83ed9b9b64ca7a6" dmcf-pid="YrRAZdbYho"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Gmec5JKGh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sdk1i9H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돌연 방송 중 정색…"아무 말이나 뱉지 마" 10-13 다음 하츠투하츠, 신보 무드 샘플러 공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