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190억 빚 졌는데…'두리랜드' 직원들과 갈등 폭발 ('사당귀')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iu9rJq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6620bb4557ad55161debdf382aef043c2d818d634eaa97d7e14f1586cd949" dmcf-pid="yWZcsbXD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20549131ezz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kFwhVts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20549131ez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b08b03857e6b4ccbdd7c929b22d049aa726a2423d2c56d3e9dee3f344466be" dmcf-pid="W6R3qkMUZ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임채무가 '두리랜드' 직원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ee1859f6ce9332aaeeb734f56ea4e22318131c563b80719e37cd922b6e8d240" dmcf-pid="YPe0BERu1W"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a8f8bd96dd5ae0dd89b0f800f8c2a791a4dbcf6ddda24de6f8e07fb58d816ff" dmcf-pid="GQdpbDe7X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임채무는 놀이동산 보스로 등장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용어가 사장, 회장, 보스"라며 "'내가 높은 사람이다', '회장이다'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고 겸손한 태도를 취했다.</p> <p contents-hash="87a565fd0f5ebf01f86121843fb43b17c64dd90ea8e49ba0f609c76f7b6ec3ab" dmcf-pid="HxJUKwdz1T" dmcf-ptype="general">그러나 직원들의 생각은 달랐다. 직원들은 "잔소리 폭격기", "1분 1초도 기다리지 못하는 성미시다" 등 여러 불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40a66f2f3278b5d2db7762262aa43cb4fad95a9394dc507b0b812f2cadca1a" dmcf-pid="XMiu9rJqHv" dmcf-ptype="general">이어 임채무는 "진짜 엉망"이라며 직원들 일 처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그는 "잠시만 (내가) 안 보면 이렇게 된다"고 직원들과 갈등을 예고해 시청자들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df9321ef1004c07097e1b2c74cc4daba99cfa5d97771c65be33c4f937b765c3" dmcf-pid="ZRn72miB1S" dmcf-ptype="general">임채무는 지난 7월 방송된 '사당귀'에 등장해 자신의 대출액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990년 개장했다"며 "('두리랜드' 평수만) 1만 6700평 정도 된다"고 전해 놀라움을 샀다. 또 대출금액을 묻는 박명수에 "190억 원이다. ('두리랜드') 하루 매출은 16~32만 원"이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또 그는 "세금 때문에 또 빚을 진다. 요즘 코너에 몰렸다"고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d798e586c1d7256c394b66f058611c011789cba3d219689eddc5981e08803b" dmcf-pid="5eLzVsnbHl" dmcf-ptype="general">지난 1990년 자신의 전 재산을 들여 아이들을 위한 두리랜드를 오픈한 그는 2017년 미세먼지와 리모델링을 문제로 폐업했다 3년 뒤 재개장했다. 그는 두리랜드를 운영하며 거액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 아파트 두 채를 급매해 놀이동산을 지은 그는 초기 40억 원 규모 빚이 190억 원가량까지 늘어났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93ff8776473b417ddcb8ed311b05cc51943283ae81907d6d51662c5507489c8" dmcf-pid="1doqfOLK5h"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드라마 맞아?"…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가족 재정립 여정 [종합] 10-13 다음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끝 없는 인기 독주 체제...K탑스타 1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