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다 이루어질지니' 감독 교체 언급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엑's 인터뷰]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c9PlNf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784332944360200f11de081060213ead16cf3b6825bf25761143b9070d523" dmcf-pid="x2k2QSj4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0452112wptj.jpg" data-org-width="550" dmcf-mid="KjWNwzYc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0452112wp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b6e4a61a43a5f72bff5b8143fef5452d53bff749caa2c7452f118688d32076" dmcf-pid="yO7OT6ph1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우빈이 '다 이루어질지니' 감독 교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09331222b197f6a2c6b6b92b48bbd58b5d706c6ceef02ca031795ac220324a4" dmcf-pid="WIzIyPUlYF"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배우 김우빈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a3f556432023a9d7b37cdd731bd29bf6dd27eed7b7782f25d943833352dd5ec" dmcf-pid="YCqCWQuS5t"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김우빈은 영겁의 삶을 사는 램프의 정령이자 인간의 타락을 시험하고 소원을 자신의 입맛대로 재단하는 콧대 높은 사탄 지니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313527106fdcc154234c8e24d0ac2958850ec9279d93bf2219caa2954de31b90" dmcf-pid="Geleg1IiH1"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 이루어질지니'는 촬영 도중 감독이 교체되는 상황을 겪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나 중도 하차하고 안길호 감독이 후반부를 맡은 것. 작품 크레딧에도 감독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9db1e30eab97748fb736bb4e8cba78cafb138d6890ab45f9f749c0b82df0b" dmcf-pid="HdSdatCn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0453336rjvt.jpg" data-org-width="550" dmcf-mid="PXOQiHrR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0453336rj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35a25ead3914703a0917f4e1ee35da45e1c21ef7bdd4a528c4b46a734b9dda" dmcf-pid="XJvJNFhLYZ"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이 혼란스럽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우빈은 "사실 촬영장은 계속 새로운 일들이 발생하고 그렇다 보니까 감독님이 교체됐다고 해서 엄청나게 큰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567fedd5558d02f15b479d0d817385746280ef03888415c8985cacd2c963e53" dmcf-pid="ZiTij3lo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감독님이랑 관계가 있고 한번 작품을 한 사이라 마무리까지 잘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이 개인적으로 아쉬웠다"면서도 "뒤에 온 안길호 감독님이 지휘를 잘 해주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연기했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과거 이병헌 감독과 영화 '스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p> <p contents-hash="52f3a2cc0462e67d79b9d456636d7cce8e3e744e3b09cd5e5a2a1fd46fc01206" dmcf-pid="5nynA0SgHH" dmcf-ptype="general">이병헌 감독과 안길호 감독으 차이점에 대해선 "얼굴이 다르다"고 농담한 뒤 "두 분 다 좋은 감독님이다. 스태프들 생각을 많이 해주시고. 차이점은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좋은 감독님들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de26262909fcb6bde4b3e898540892e2c904d7f33c758eb07646630097987e2" dmcf-pid="1LWLcpvaYG" dmcf-ptype="general">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난 3일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729ae05f30cc153c95fbaa48c6ad5570f14c14cca306953e3b978e73e7d7f17" dmcf-pid="toYokUTNtY"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FgGgEuyj5W"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극한의 마라톤 도전…'극한84' 11월 첫 방송 10-13 다음 "KBS 드라마 맞아?"…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가족 재정립 여정 [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