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문동은 변신…김은숙 작가 '신나게 해보라'고” 작성일 10-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SRxvA8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2d3f86920e104579dfc99c45e92c9bdf3c51dbebff32124a4640b586172d5" dmcf-pid="XaveMTc6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JTBC/20251013122658496ivgz.jpg" data-org-width="560" dmcf-mid="Glgupa8t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JTBC/20251013122658496iv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68f6162daf090816eaa172e04a7f0183cfff1d54a464361156450b46b00b98" dmcf-pid="ZYbCOKZwFl"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배우 김우빈이 '더 글로리' 문동은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장면에 관해 “즐거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30e9ec5fa193eb390cb877a0b99d9dd54dd44388e3aec4e95f171b3d6d41677" dmcf-pid="5GKhI95ruh"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김은숙 작가님만이 쓸 수 있는 대본이라고 생각했다. ('상속자들') 영도도 반가웠다”며 “대본에는 음악이 바뀌면서 가영이 쳐다봤는데, 똑단발에 문동은 복장을 한 지니가 박수를 치려다가 대사를 하는 장면으로 쓰여있었다. 그러다 수정고고 나왔는데, 그 장면이 없어진 거다”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5e5008e869e09b0d9a779f80ee3e536c37873038d283fa5d932676ba8c75cf6" dmcf-pid="1H9lC21mpC"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작가님에게 전화를 했다. 어떤 이유로 없어졌는지 물어봤다. '제일 큰 이유는 네가 하기 싫어할 것 같아서'라고 하더라. '아니다. 지금 대사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 거면 신나게 해보라'고 했다. '더 글로리' 장면을 찾아보면서 대사와 행동을 똑같이 연습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3157da962e22000790bb25253954dc3a03956a266399304c1a30a988138f018" dmcf-pid="tX2ShVtsUI" dmcf-ptype="general">'더 글로리' 문동은 이외에도 자신이 연기한 '상속자들' 최영도로 변신했던 김우빈. “'상속자들'의 교복을 의상팀이 찾으려고 하는데 어디에도 없는 거다. 근데 제가 갖고 있던 게 있었다. 그걸 의상팀에게 전달했다. 스태프들 앞에서 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쑥스럽더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cc71aeb3df33dd050ec0f3396c68509ced1736f0b32e8bbbe8aa2595be21cc8" dmcf-pid="FZVvlfFOUO"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긴 머리의 지니로도 파격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현실적으로 긴 머리와 단발 헤어스타일로도 꾸미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4eaf9a4cb82c3dd8a6f8fee14dc1a4d6c4fb1eb6787c9d8837980e96a56d8932" dmcf-pid="35fTS43I0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우빈은 “(헤어가) 엄청 길다고 생각했다. 대본에 내용이 써져있어서, 상상 범주 안에 있었다. 촬영하는 중, 의상 팀에서 이런이런 의상을 만들 거라는 이야기를 해줬다. 정작 촬영장에 갔을 때는 어색함이 없었다. 처음 보는 분들은 당황했을 것 같다. 가발이 무겁다. 제 머리가 아니다 보니, 항상 뱀처럼 말아서 어깨 위로 올려서 지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81622539f297832ba419b3a867e95efcc060cc3e370d8865b424c892a661e4b" dmcf-pid="014yv80CUm" dmcf-ptype="general">'단발머리가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나온다'는 말에는 “감사하다. 머리를 길렀던 적이 있어서 크게 어색하지 않았다. 제가 봐왔던 모습이라. 제 머리가 아니라 가발이라서, 얼굴에 닿으면 간지럽고 불편하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2e03945ae60f2e867888cd98f4a721d0bea70a16c02012ac965eabb7e6b0bd7" dmcf-pid="pt8WT6ph7r"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김우빈(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수지(가영)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김은숙 작가가 '더 글로리'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한 김우빈과 수지가 지니와 가영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d61403e5a205fa8123b8a2b9ba5614f03e377fc31f1a131a7127bfa8b242f196" dmcf-pid="Uv7mwzYcFw"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200억설' 송가인, 자가 아닌 전세 산다…"애 둘 낳은 유부녀 NO" [엑's 이슈] 10-13 다음 [인터뷰①] 김우빈, '다 이루어질지니' 감독교체 사태에 입 열었다.."이병헌 감독과 마지막까지 하고 싶었는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