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00억설' 송가인, 자가 아닌 전세 산다…"애 둘 낳은 유부녀 NO" [엑's 이슈] 작성일 10-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yMQSj4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e58c2ea4d5f1a55b49f2b987a268360858fe8d1fa610feb48cbc759229de2" dmcf-pid="zvJZHRqy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47189pzev.jpg" data-org-width="1200" dmcf-mid="3aFgLZsd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47189pz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68fb1a7aef04b2645881c29b6f0d0e8a0b5732b6b04abdd7cbe587b8b83a28" dmcf-pid="qTi5XeBWG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계속되는 가짜뉴스로 몸살을 앓고 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9fff2d0959971472c594e9147af3e604859cd9198457a6b7e9ef0014e407da1" dmcf-pid="Byn1ZdbYX4"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한 억울함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32468d2487525c6c858163de302106e9d8e5997b0f8a74d2639d8f70ce9b2378" dmcf-pid="bWLt5JKGYf"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만이 거주지를 묻자 송가인은 "서울 역삼동"이라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b1923bf38d8929763753bf6f1f0cc78ee8ce7c159b01985d489c3004d2cc134" dmcf-pid="KYoF1i9H5V" dmcf-ptype="general">그러자 허영만은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은 벌었을텐데"라고 의아해했고 송가인은 "유튜브 가짜뉴스에서는 제가 이미 건물주더라"라며 부인했다. 그러면서 "그만큼은 못 벌었다"고 일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2bd44927608a9e59a3c4d896ebe414e41828864c5f3c556757f6bb4154038" dmcf-pid="9Gg3tn2X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반기행'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48476twkc.jpg" data-org-width="809" dmcf-mid="0TGnJGwM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48476tw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반기행'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968fd55c9fa9c6682a35ed84f0584892243be1b1fb0d0c85944e2217b54943" dmcf-pid="2Ha0FLVZ59" dmcf-ptype="general">2019년 TV조선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한 뒤 음악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송가인인 만큼, 그의 재산과 주거 공간 규모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고, 이에 따른 가짜뉴스도 속출했다. </p> <p contents-hash="d5db1738b6ba2d565ceaa0142126c7f51e9478658288682310259021c1f5b5a5" dmcf-pid="VFEq7AQ0XK" dmcf-ptype="general">지난 6월에도 송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남동에 방문해 "왜 집 하나 안 사놓으셨냐"라는 스태프의 질문을 받곤 "우울하니까 얘기하지마라"라고 해 눈길을 끌기도. </p> <p contents-hash="1f078607d7dbce940c24078e2ef078e8dbda75f7d3b8fba54929a2f56ab7be56" dmcf-pid="f3DBzcxp1b"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200억 설'에 대해서도 여러 매체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e8bcc560d19ec196de7bc3ae0b4cce939c837a840220a43e43fafe100746bb7" dmcf-pid="40wbqkMU5B" dmcf-ptype="general">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사람들이 거짓말 안 하고 내가 100억, 200억 번 줄 안다. 나도 그렇게 벌었으면 좋겠다"며 고충을 털어놨고, 지난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도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79821415fb6d27376aacf7198f0bca67e0884ee5aa68a2fed19367d359a6d" dmcf-pid="8prKBERu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49805gnqc.jpg" data-org-width="789" dmcf-mid="UZ1Ng1Ii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49805gn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e4dcf09429938c6e2c291a85c54501a323f8cce29181783056ee7063feee05" dmcf-pid="6Um9bDe7tz" dmcf-ptype="general">당시 나태주는 송가인에게 "대중의 궁금증이다. 항상 어디 갈 때마다 송가인 얼마나 벌었을까 한다. 궁금하다. 도대체 이렇게 활동 열심히 하는데 대체 얼마나 벌고 돈 관리 누가 할까"라며 궁금증을 쏟아부었다.</p> <p contents-hash="3840dec8dd45aaf958e563b7732ba68840534ef90de136d9bd0e6b79aba35c16" dmcf-pid="Pus2Kwdz17" dmcf-ptype="general">덧붙여 신동엽은 "재정 관리는 누가 하냐. 관리해 주는 분 있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ca17673f545ef67384b7bcbb177af493634f05172f29447833cf77f95f6461d1" dmcf-pid="Q7OV9rJqHu"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재정 관리를 제가 하고 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마이너스 통장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6603eeb2b9ff3c5b8c31998edcf62cc401b9ce93556f74c292005e3d43fe9b4" dmcf-pid="xzIf2miB5U" dmcf-ptype="general">황당무계한 루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지난 2023년 송가인이 평소 친분이 깊은 동료 김호중과 결혼을 한다는 가짜뉴스가 한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일파만파 퍼진 것. 여기에 아이 둘을 둔 유부녀라는 터무니없는 주장까지 더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eb1f8a5c4ce6c5fed60f6972d4329568eeab2f084f32dfcdc9347e9653daa" dmcf-pid="yEVCOKZ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51092lceo.png" data-org-width="500" dmcf-mid="ueBOmBHE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22651092lce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d1da8960e0c6d051d14e76d370706ec0af90a99255abb62641a05e895b34f2" dmcf-pid="Wbl64Io910"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발표, "송가인뿐 아니라 많은 연예인들이 오롯이 조회수만 노리는 가짜뉴스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받고 있다. 아직까지 이들을 직접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피해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가짜뉴스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루빨리 법적 규제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c78555567a2e7fa36151c5bb29f9e1fb9a7565cb4f98baf06ae9b39d71246431" dmcf-pid="YKSP8Cg2Y3" dmcf-ptype="general">송가인 역시 "유튜브에 올라온 아님 말고 식 가짜뉴스로 많은 사람들의 피해가 심각하다. 법적인 규제가 마련되어야 한다"며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5a8fa08d19a1154da7dce5a0af28ee020eeea91996082785784e3b3f58e7e191" dmcf-pid="G9vQ6haVHF"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 KBS 2TV, 송가인 채널 </p> <p contents-hash="8a63a53b3eac195b22980c47a41561837ac4872574391b67812d6889fce36f12" dmcf-pid="H2TxPlNf5t"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혜, 금보라와 ‘대장금’ 이후 21년만 재회 “에너지 솟구쳐”(마리와) 10-13 다음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문동은 변신…김은숙 작가 '신나게 해보라'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