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문동은 스타일' 삭제될 뻔, 송혜교 반응은 아직" [인터뷰②] 작성일 10-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8kj3lo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1292ace86deb7a1ad7c900ff3c53fb44ab7e98028bb4862e72d6f38f00fba" dmcf-pid="126EA0Sg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2348045rqma.jpg" data-org-width="530" dmcf-mid="2PPDcpva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2348045rq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6fcaa6a278bc4e9b33363b45713db2be246774f3190c25823ecbb818861660" dmcf-pid="tVPDcpvahk" dmcf-ptype="general">[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 배우 김우빈이 '다 이루어질지니'의 다양한 분장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c172289c9bd3af1f536f38f7919264aac3a8069d0180c93f5a8553cf3e1e0b8" dmcf-pid="FJgTlfFOhc"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1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9cd07abac9c68cc76139883e90b06b0077cefd847b2e428e6106d69d4ea440c" dmcf-pid="3iayS43IvA"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우빈은 이 가운데 타이틀 롤이자 남자 주인공 '지니' 역을 맡아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c67a1f6ea48d9711deaef86d6f5694e5eca3a551be484fbb4fdae7dcc77645aa" dmcf-pid="0nNWv80Cvj" dmcf-ptype="general">'램프의 정녕' 지니라는 판타지 설정에 맞춰 김우빈은 다양한 분장과 스타일 변화를 선보인다. 그 중에서도 극 초반 긴 머리 분장에 대해 김우빈은 "엄청 길다고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하지만 대본에 내용이 써 있어서 제가 상상한 범주 안에 있었다. 촬영 전에 의상 피팅을 할 때도 '이러이러한 의상을 만들 거다'라고 해주셨다. 중간중간 스킨십이 있다 보니 정작 촬영장에서 어색하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d0e3d29684cd5203a52c6160cf1264c9e99e3ca36d7ecccdacb6b994f405eb" dmcf-pid="pLjYT6phvN" dmcf-ptype="general">다만 "그렇지만 처음 보신 분들은 당황하셨을 것 같더라. 그 가발이 생각보다 무겁다. 그래서 뱀처럼 말아서 어깨 위에 올려뒀다"라고 웃었다. 그는 "제가 머리를 긴 적이 있어서 크게 어색하진 않았다. 제가 봐왔던 모습"이라며 "제 머리가 아닌 가발이다 보니 얼굴에 닿으면 간지럽고 불편하더라. 제 머리카락에 닿았을 때랑 느낌이 달라서. 불편함이라고 하면 여름에 촬영할 때 더우니까 통풍이 안 돼서 불편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1d767ddb8303a82a4827e7f3343653df2fd38596dc523d3b04cf3c65b4921" dmcf-pid="UoAGyPUl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2349295bpzf.jpg" data-org-width="530" dmcf-mid="ZS9aLZsd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2349295bp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253d53eec0c80840a4335c448b7da496771dc6216f57ad59ead4a628cc5c96" dmcf-pid="ugcHWQuSS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아무래도 현대에 왔을 때 지금 제 모습과 비슷하니까 조금 덜 어색한 게 있었다"라며 소위 '문동은 스타일'이라고 화제를 모은 부분에 대해서도 그는 "저는 되게 즐거웠다. 대본에 처음 나왔을 때 너무 재미있더라. 김은숙 작가님 만이 쓰실 수 있는 씬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c52fe908075578078fcb4d8ffec8bb6b642e497b4c3c1466f506760fa5ed0014" dmcf-pid="7akXYx7vTo" dmcf-ptype="general">특히 김우빈은 "처음 대본엔 '문동은' 장면이 갑자기 OST가 바뀌면서 가영(수지)이가 쳐다봤는데 똑단발에 문동은 복장을 한 지니가 박수를 치려다가 둘 중 심사숙고 했는데 둘 다 아니어서 나가는 것까지 써있었다. 그런데 수정고에서 그 장면이 없어진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581c1467c259c955895e78d4c3a4c9921b4854ea876bf209ecdb32672bea97" dmcf-pid="zNEZGMzTWL"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작가님께 전화를 드렸다. 어떤 이유로 없어졌는지. 제일 큰 이유가 제가 싫어할 것 같아서라 하셔서 대사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드려서 신나게 해보라고 하셔서 '더 글로리'의 유명한 장면을 계속 찾아보면서 대사도, 행동도 똑같이 하면서 연습했다. 현장에서 스태프 분들도 재미있어 해주셨다. 송혜교 선배의 반응은 모른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98c5e16143594e51999e8346d1c46a95ded96cc35ca065a7b9fca57acb9f88e" dmcf-pid="qjD5HRqyWn"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에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BLjYT6phhi"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5b5737e6bdad0f1f36931707e844380a11b32156a57a28d366880578a126e4b" dmcf-pid="boAGyPUlSJ"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 "극T인 마리, 싱크로율 90%…내 모습 꺼내는 기분" 10-13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박은혜 “KBS에서 이런 소재를 다뤄도 되나요?”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