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황동주 “지금까지 캐릭터의 총집합체. 불륜만 빼고”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ABcpva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f087bc09c2ea2a6b4408e229d861ccc7733a5c8e09e35fae3e88a9c96515c" dmcf-pid="YycbkUTN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동주가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23448099bxql.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SPC21m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23448099bx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동주가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90ffd11e7c0ec75e66149b6992c3caccf55449efc6e205ae36f5ffa9ec60c3" dmcf-pid="GWkKEuyjFK" dmcf-ptype="general"><br><br>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출연하는 배우 황동주가 이번 역할이 지금까지 했던 모든 배역의 집합체라고 소개했다.<br><br>황동주는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의 형식으로 공개된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서용수 감독을 비롯해 하승리, 현우, 박은혜, 금보라, 강신일, 정애리, 공정환, 황동주, 류진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br><br>황동주는 극 중 자신이 강마리(하승리)의 아빠라고 굳게 믿고 있는 화가 강민보 역을 연기한다. 그는 마리의 엄마 주시라(박은햬)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 후 나중에 돌아와 가족의 재결합을 꿈꾸는 인물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6c3dd1f34a1053235a7adc6a9e7939c19b0c179ec59c0c853dc68f95a960d" dmcf-pid="HYE9D7WA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동주가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23450126rtez.jpg" data-org-width="1000" dmcf-mid="x7HJWQuS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23450126rt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동주가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5dcbce1333cb1eed1af6e37e886878f0d988c15dcc4b1df8bb2c86c7581c48" dmcf-pid="XGD2wzYcpB" dmcf-ptype="general"><br><br>황동주는 올 초 KBS2에서 방송된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개그우먼 이영자와의 ‘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예능 출연 이후 이번 작품이 첫 출연으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br><br>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제가 아빠라고 생각하는 캐릭터다. 왜 얽히고설켜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며 “마리를 찾아오면서 과거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고 설명했다.<br><br>황동주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제가 했던 모든 드라마 캐릭터의 총집합체가 아닌가 생각한다. 단 하나 불륜만 빼고”라면서 “가족이 무엇인가. 제가 철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990c89a90ac35f6af6d541248ba92b0f101b9d1232f49f6f36e1577dc8a46" dmcf-pid="Z5s8OKZw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동주가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23451976pxu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O6I95r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23451976px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동주가 13일 오전 온라인 녹화 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KBS1 새 일일극 ‘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0b688a3f760042ef2d849b3eeaa1f91839b0dca1242da1869992d73f26c17" dmcf-pid="51O6I95rUz" dmcf-ptype="general"><br><br>‘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주인공 강마리(하승리)를 놓고 저마다의 이유로 아빠임을 주장하는 세 명의 남자가 등장해서 벌어지는 요절복통 진짜 아빠 찾기를 그린 작품이다.<br><br>‘대운을 잡아라’의 후속으로 13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30분 KBS1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툼·갈등 없다" 소란, 15년 만의 결별 이유 [엑's 이슈] 10-13 다음 "'축구 히어로' 임영웅 효과 통했다"···'뭉쳐야 찬다4',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