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다지니' 수지, 무표정 아냐…디테일한 리액션 충분"[인터뷰③]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h8C21m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a43830201e50559d93a4c6853b7ccc32c23372fcb541171e8e12e138cdd0f" dmcf-pid="1Pl6hVts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우빈.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tvnews/20251013123847820ujqi.jpg" data-org-width="900" dmcf-mid="ZSVC2miB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tvnews/20251013123847820uj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우빈.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82981e70fd80627d5b876e4cf610c6615f62857ca61d072b1d2ec0b5475c5" dmcf-pid="tEukUN6Fh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우빈(36)이 '다 이루어질지니' 파트너 수지와 호흡에 대해 "비슷한 부분이 많아 소통이 더 원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6b75e0bbb6b3a95cd4495e1f63a9182f564f2ddc9cc01ea124ebb5eb10b37ef" dmcf-pid="FD7EujP3Wg"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맞아 13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61ce0697bc22428d6b873630349f975f8707a0a14d8837c73317e49ffcdf1747" dmcf-pid="3wzD7AQ0So" dmcf-ptype="general">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김우빈은 사람들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지만, 인간은 본디 악하다고 믿는 지니 역을 맡아 온 마을의 사랑 속에 자라난 사이코패스 기가영 역 수지와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3a69c349ec66fc420cf1594af3d936c781c2198b3fe61e422b3aadc2c02869b5" dmcf-pid="0rqwzcxplL" dmcf-ptype="general">2016년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약 9년 만에 수지와 호흡을 맞춘 김우빈은 "수지씨와는 거의 10년 만에 촬영을 했다. 반갑고 즐거운 마음이 많았다"며 "둘이 친해져야 하는 시간이 필요없으니까, 시작부터 친한 상태로 호흡을 맞추다보니까 빠르고 즐겁게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6152b97f5063dae6394c28c17be81e9dd75a73f2fa2d6279037b1041231c7c1" dmcf-pid="pmBrqkMUln" dmcf-ptype="general">이어 "성격이 둘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소통이 더 원활했다.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면서 "어떤 상황에 처해졌을 때 이 친구가 어떤 생각을 할지 아는 것이다. 대화를 나누지 않고 쳐다보기만 해도 소통이 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923ff1c6585267872a89a8e2a7efa52c7e61339bd543ce5841d35abae314a50" dmcf-pid="UsbmBERuli" dmcf-ptype="general">극중 사이코패스 캐릭터를 연기한 수지가 일관되게 무표정이나 다름없는 표정에 디테일을 더해 연기했다면 김우빈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선을 표현하면서 180도 다른 모습으로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7a6a15fbe9119919baac26113ae98718fcdd4d8aee164635e14a3fe830489db5" dmcf-pid="uOKsbDe7CJ"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수지의 리액션에 대해 "무표정은 아니다. 디테일한 연기를 잘 해주셨다고 생각한다. 마주보고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리액션이 충분했다"면서 "마주보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가영으로 받아들이고 연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10d124d7d1f96ef21f2665a68c1abd037b332c1adb1c50cb7af1dab26b3b729" dmcf-pid="7I9OKwdzvd"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지니의 캐릭터에 대해서는 "워낙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다보니까 걱정보다는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대본의 힘이 좋았다. 들기는 마음이 더 컸다. 어떻게 하면 더 잘 살릴 수 있을까 하면서 지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158a94a6580040cd143e6052116778414b006be5c95305f6bbf9f14f139957e" dmcf-pid="zC2I9rJqve" dmcf-ptype="general">이어 "지니는 일단 인간이 아니니까 조금 달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외형도 마찬가지고, 의상도 마찬가지고, 말투나 리듬, 리액션 모든 것들이 조금은 달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차이들을 만들어나가는 게 즐거움이었다. 남들이 볼 때는 뭔가 불편해 보이는데 지니는 정작 편안한 느낌을 내고 싶었다. 외형도 좀 더 벌크업을 했고, 인간같지 않은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0e2c907943cf0bddf7b5fab5bc5649513e632b2d58b8edc46b373dcf8b18a34" dmcf-pid="qhVC2miBWR"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난 10월 3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BlfhVsnbl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3일만에 3000만뷰…‘WE GO UP’ 초고속질주! 10-13 다음 K-웹툰 총 출동…‘2025 월드 웹툰 페스티벌’ 개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