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다 이루어질지니' 감독 교체, 불편 없었지만 아쉬워" [인터뷰③] 작성일 10-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eoMTc6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46a80f5e7ba8e957efa1fa12fe82680c611c8ffd9edb2d3b688e5ad7f61c8" dmcf-pid="2cdgRykP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4741441nzqr.jpg" data-org-width="530" dmcf-mid="bw6e4Io9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4741441nz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b3da71875743aef92ed72acc69ad372302e7dca9bcdd699c52898677631d37" dmcf-pid="V6z2ujP3Ty" dmcf-ptype="general">[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김우빈이 '다 이루어질지니'의 감독 교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c172289c9bd3af1f536f38f7919264aac3a8069d0180c93f5a8553cf3e1e0b8" dmcf-pid="fPqV7AQ0TT"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1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9cd07abac9c68cc76139883e90b06b0077cefd847b2e428e6106d69d4ea440c" dmcf-pid="4QBfzcxpCv"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우빈은 이 가운데 타이틀 롤이자 남자 주인공 '지니' 역을 맡아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522ad59414f93bbcb18fa9a1625a9b8de9699dc20605d550f043793dadf2a166" dmcf-pid="8xb4qkMUy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작품은 초반 이병헌 감독에서 안길호 감독으로 메인 연출자의 교체로 홍역을 치렀다. 제작발표회부터 인터뷰까지 감독이 참석하지 않는 이례적인 일이 이목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4a79c667b6fc3e4d7e6059628d35d86c344f0e27c11ebb8e7f4ea5db32aaaf8" dmcf-pid="6MK8BERull" dmcf-ptype="general">감독 교체에 김우빈은 어땠을까. 정작 그는 "사실 촬영장은 계속 새로운 일들이 발생한다. 그러다 보니 감독님이 교체됐다고 해서 큰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5cd76951088377036c03a10d8e5c03998f18fe21db19ae1f9f65fd1b07ee4" dmcf-pid="PR96bDe7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4741632ripb.jpg" data-org-width="530" dmcf-mid="KvK8BERu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24741632ri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46dcbc9f0659d5a9e197fabc0f6dc54931bf36c2642074d15d1945bdaa8a90" dmcf-pid="Qe2PKwdzTC"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그렇지만 아쉬웠다. 저는 개인적으로 감독님과 관계가 있고 한번 작품을 같이 한 사이라. 이번에도 마무리까지 했다면 좋았을 텐데"라며 영화 '스물'을 함께 한 이병헌 감독과의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e37a042ac7dbf277577a5a555d696ff8c86fc7876d05bd6f50b2d583ed8d268" dmcf-pid="xdVQ9rJqvI" dmcf-ptype="general">이어 "뒤에 안길호 감독님이 지휘를 잘 해주시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마지막까지 스태프들과 즐겁게 마무리했다"라고 덧붙이기도.</p> <p contents-hash="19486b65c13b285d75d0189c406b611769a85dc69208f45828fcb03b9a0b5805" dmcf-pid="yHITsbXDvO" dmcf-ptype="general">두 감독의 차이에 대해서도 그는 "얼굴이 다르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두 분 다 좋은 감독님이다. 스태프 분들 생각을 많이 해주신다. 차이는 크게 생각해보진 않았다. 좋은 감독님들이시다. 제 기억엔"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39d0b50758e90be52fbd4d9514201fa4927fcbb7b44490b874a0baa810cf17d" dmcf-pid="WmgkLZsdhs" dmcf-ptype="general">또한 "저는 제 할 일을 하는 거고 스케줄이 안 되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못 하시는 거다. 왜 안하냐고 굳이 여쭤보진 않았다"라며 "두 감독님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 하시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efa2149cc2273ee3e51cfeb17e03772de0b8e5cbfd15066cfdfc3f1977d4d4" dmcf-pid="YsaEo5OJTm"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배우들은 워낙 바쁘다. 수지도 해외에서 촬영 중이다. 어쩔 수 없지 않는 부분이라 본다"라며 "작가님이 문자는 주셨다. 이 인터뷰 때문은 아니고 홍보 활동들을 보시면서 '파이팅!'이라고 해주셨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b4ed8b95d72d38d37f11d74382b191ff4995b88d52f2ea9c49976dbbc543e79" dmcf-pid="GONDg1IiTr" dmcf-ptype="general">(인터뷰④에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16ecece74545599c432f0aa58588a44661189e7ab163ac7167c04cbb7e2ceb8c" dmcf-pid="HIjwatCnWw"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def10f94d155b169e76af25c045ff3f1488df9dba46570f95c8a77aaec55cf01" dmcf-pid="XCArNFhLyD"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산 로컬 미식부터 e스포츠 협업까지… ESG 경영의 새 모델 제시 10-13 다음 故 다이앤 키튼 “건강 급격히 악화”, 평생 독신…“마지막 사진은 반려견과 함께”[해외이슈]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