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이혼파티까지…"진정성 無" 대중 시선은? [엑's 이슈]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dhS43I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c004176b674a49d506e453bf729488cc2f2d92f39d123e0baa30e81218e1a" dmcf-pid="0yJlv80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윤민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32148757oib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6klv80C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32148757oi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윤민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79f0be3117faf7d6770de8b1c9aa9486f9b7cecccaf4fcfafe6827316a7c2a" dmcf-pid="p8W2fOLKH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윤민수가 전처와의 동거 생활을 공개한 데 이어 '이혼 파티' 및 위장 이혼설에 입을 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시청자들은 "진정성이 없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c462b41bf6ec988cf6b2cbed3b70038d4646c6e099d2e8a947c3eb4dd54f3c2" dmcf-pid="U6YV4Io9HD" dmcf-ptype="general">과거 아들 윤후와 함께 육아 예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윤민수는 지난해 5월,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2228e85b63239546c88646f2a41646b5694718eb7426ec6930e5e48d6ad6e8" dmcf-pid="uPGf8Cg2XE" dmcf-ptype="general">당시 전처 김민지 씨는 개인 채널을 통해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며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직접 이혼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78901f4a6dddd654b97543bb04fbdd07ada49eade215f3ce3fade05aeb1a978" dmcf-pid="7QH46haVXk" dmcf-ptype="general">이후 윤민수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전처와 여전히 한집에 머무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66c6af0d31f13ca4dca3ed00d6c62b4f4cb918dcebf3e5316bf2bebb7033c6" dmcf-pid="zxX8PlNf1c"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이혼 기사가 난 건 작년이었다. 서로 개인적으로 둘 다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문제부터) 해결을 한 후에 차근차근 정리를 했고, 정확하게 서류 정리는 두 달 밖에 안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178f6a0fa973492ce6e7007ee08faffb033e0479ca0958f6197f5423ff1f50" dmcf-pid="qMZ6QSj4ZA" dmcf-ptype="general">이혼 후 한 집에서 같이 사는 이유에 대해서 윤민수는 "정리할 부분들이 많다. 그 중 하나가 집이 매매가 돼야 따로 헤어졌을 때도 정리가 되는 부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5f4433d9f4470b5a56a125ad4e6f578d35681f3737d7f674e3e8a9825cff36" dmcf-pid="BR5PxvA8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32150029vvpt.jpg" data-org-width="1202" dmcf-mid="tw0eJGwM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32150029vv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1eaa2cfbbcd210f1b5c78e33bfc62560b853e2b31be4ec09c916bc5dde14e8" dmcf-pid="be1QMTc6HN" dmcf-ptype="general">윤민수의 이혼 후 동거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위장이혼 아니냐', '집을 팔기 위해 나온 거냐'등 의혹이 제기되면서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4c34d23894cc4f0dfee41f46ff72238c0480bdf88b0cd5a53690b1f76c91391" dmcf-pid="KVvb9rJqGa"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12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논란이 한층 더 커졌다. 새집을 알아보며 이사를 준비하던 윤민수는 전처와 함께 공용 살림살이를 분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995eede0a89d802c2278732438adc2c9be48a1e3309328d3acb446a24c1fc00" dmcf-pid="9fTK2miBt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각자의 짐을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담담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윤민수가 "친한 지인 불러서 집에서 밥은 먹자. 술 먹으면서 이혼 파티하자"고 파격 제안하자 전처는 "이혼 파티? 나쁘지 않네"라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26121930a7238027447ad3c0ed9e50bb324db74c9d4128db8a7baae4a0002409" dmcf-pid="24y9VsnbHo" dmcf-ptype="general">여기에 두 사람을 둘러싼 위장이혼설까지 언급됐다. 이혼 후 가족이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전해지며 오해가 커진 것.</p> <p contents-hash="e8478e155f76877f1e2c9aaf720219928a631cb171ec09b38e5a1d3f95450f85" dmcf-pid="V8W2fOLKXL"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오해를 하더라. 그게 위장 이혼처럼 보인 거다. 절대 그런 건 아니었다"며 해명했고, 전처는 "내가 너무 가족여행처럼 사진 올려서 그렇게 보였나. 나는 그게 자연스러웠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d551dcebc651b15164bd139491492e89b54f0ca12fb1a3ea29a0b4c6848ff773" dmcf-pid="f6YV4Io9Z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모습을 본 조우진이 "이런 이혼은 처음본다"며 놀라자 서장훈은 "방송에서 희귀한 장면이지만 현실에서는 많이 있다.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ee297924d357152231bccf585de6b65a4295ef129366b06844f7b8a7183b8" dmcf-pid="4PGf8Cg2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32151379bktl.jpg" data-org-width="856" dmcf-mid="F4lqbDe7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32151379bk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b885c26c8e1de31176646e658eab74cff0f52e35d7a25511230c81983ba1c0" dmcf-pid="8QH46haVXJ"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은 엇갈렸다. "연예인들은 본인 연애부터 결혼, 애기 낳고 키우는 것도 나오더니 이제는 이혼도 방송으로...", "윤민수 어머니 모셔놓고 이혼을 방송 중계하는 것도 보기가 그닥 좋은 건 아니네", "진정성 안 느껴짐" 등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36080eab6068de6506ec0db01c1d4c25ef636d16cf408eb2a4706e09cefaabc" dmcf-pid="6xX8PlNfHd" dmcf-ptype="general">반면 "생각보다 이혼하고 오히려 사이 좋아지는 부부 많음", "같이 여행 갈 수 있지. 애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는 건데 그게 그렇게 말이 안 되나" 등의 이해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8afe207cca6e4c88a00ef124cb53369ce5343a9f1dbc871ea8234c30ae51fbc8" dmcf-pid="PMZ6QSj4te" dmcf-ptype="general">이처럼 윤민수의 이혼 이후 행보를 두고 시청자들의 의견은 여전히 팽팽하다.</p> <p contents-hash="0092e570d93b18c6e9ec283ede1eb63119d9316b8317af2fc1224d24bec2ecb9" dmcf-pid="QMZ6QSj4H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SBS '미운 우리 새끼'</p> <p contents-hash="a82a3630b95dfd4efd8dad957fe3a1f3d5f7ffb28c79efc2e5bff237ccfe8eab" dmcf-pid="xR5PxvA8GM"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룡랭킹] 발랄함으로 무장한 트로트의 미래 이수연, 청룡랭킹 1위 차지 10-13 다음 이해민 “국회 메일서버 거래정황…입법부도 해킹 안전지대 아냐”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