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재산설' 송가인 "일부러 행사 적게 잡아"…깜짝 고백 ('백반기행')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IHPlNf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647908962601f0936bcdf0b4bd57ab758887628e4115adb0003673bab8d96" dmcf-pid="8DCXQSj4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33340209jl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LLYx7v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33340209jlp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640a6e80c4bd60b2a3c48988f5583f42cb70949b361ac9a8bf114cd1965ef8" dmcf-pid="6whZxvA8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33341637wj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iE3of5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33341637wj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d7593484d0f94efdb3ca9f76db8c27c17a98dd8be1bc725499178ec3e8ace9" dmcf-pid="Prl5MTc6Z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송가인이 긴 무명 시절의 고된 시간을 회상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6fa0b34d8879f8719229e2c0754657e467f6df99db56e10d4ac2add8f42b918" dmcf-pid="Q8eA1i9HH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송가인이 출연해 데뷔 이후 7년간의 무명 생활과 그때 느꼈던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 회차 시청률은 1.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7050e5c715a24a6e2a4deaa191a72891b34fc9524adcbb2746ce315c31ac9982" dmcf-pid="x6dctn2X56"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중학교 시절부터 판소리를 배우며 소리꾼으로 성장했지만, 우연히 참가한 KBS1 '전국노래자랑' 진도 편에서 1등을 차지하며 트로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그때를 계기로 트로트 가수가 됐지만, 그렇게 데뷔하고 7~8년 동안 힘들었다. 무명 시절이 있었다"며 "한 달에 스케줄이 3~4건이 전부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3ce48cde0372e860c2223e737529685337ca0bfb356f6e05e1fe6cf41834672" dmcf-pid="ySHuo5OJ58"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버스나 기차를 타고 다니고, 대기실도 없어서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고 그랬다"면서 "의상 살 돈도 없어서 인터넷에서 싸게 사 입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렇게 혼자 겪으니까 너무 힘들어서 '그만해야 하나' 싶을 때도 많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5cff509303b08cbad1a34a546adf34cd6aa076eec3a732de32eb134db74c47" dmcf-pid="WvX7g1Ii54" dmcf-ptype="general">하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은 그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초대 진(眞)에 올랐고, 긴 무명 생활을 마치고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허영만은 "송가인 씨가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는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d06bfe62b7f05204927a9f4c33b1a721d807769f75649bfbcd476bc458a3169" dmcf-pid="YTZzatCnGf" dmcf-ptype="general">현재 송가인은 폭넓은 팬덤 '어게인(Again)'의 응원을 받으며 전국 투어 콘서트, 예능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팬들이 지방 공연 때마다 한식 뷔페를 차려주실 정도로 정성이 대단하다"며 "그래서 하루에 행사를 많이 하지 않는다. 먼 길 와주신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47f720ef984c46b9414cc773fcdd944ee2c1eeabd4d63de371423d32866b68" dmcf-pid="Gy5qNFhL5V"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송가인은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보면 '누구와 결혼했다고 하더라', '애가 둘이라더라', '2000억 계약설', '200억 재산설' 등 가짜 뉴스가 많다"며 "아직 결혼 안 했다.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2cb6d7e433363445d3dfaac2ac14570e30b9d6e7a73b75c003f46fb6216be8" dmcf-pid="HW1Bj3loH2"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 “‘골든’으로 빌보드 ‘핫 100’ 1위, 꿈꾸는 것 같아”(‘가요광장’) 10-13 다음 ‘대놓고 두 집 살림’ 장윤정♥제이쓴 & 홍현희♥도경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