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의 '더 글로리' 패러디, 없어질 뻔했던 까닭 [인터뷰M]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zsGMzThB"> <p contents-hash="398faa57b6a821e6cdec31c1280c4decbed80d4f1da6063705f07664c8932044" dmcf-pid="0KqOHRqyWq" dmcf-ptype="general">배우 김우빈이 '더 글로리' 문동은 패러디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e19d2d29dad8a055e6c8eb3ac04adbd0b92b8a1adcbf9c9ae1cb063f68e5f" dmcf-pid="p9BIXeBW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134148927ygrd.jpg" data-org-width="560" dmcf-mid="85jaOKZw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134148927yg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3db957ad7a9cb38e9b9b7ab14843ae6d95ea96c678402c50d4fd37f9debd87" dmcf-pid="U2bCZdbYy7" dmcf-ptype="general">13일 김우빈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f4bec6a74d06370ed6a7e2edc37733692a6e6792b58aab7205fb0109815d01ff" dmcf-pid="uVKh5JKGvu"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076c1705bff39c984bfa7430c0221fd65679b40169d75983b86654d34be50920" dmcf-pid="7f9l1i9HSU" dmcf-ptype="general">김우빈이 연기를 맡은 지니는 영겁의 삶을 사는 램프의 정령이자 인간의 타락을 시험하고 소원을 자신의 입맛대로 재단하는 콧대 높은 사탄이다. 983년 만에 자신을 세상으로 불러낸 새 주인 가영이 과거 자신을 램프에 가둔 소녀의 환생임을 알게 된 지니는, 가영을 타락시키려 소원을 빌도록 유혹하지만 소원 따위 필요 없다며 꿈적 않는 가영과의 '혐관 멜로' 속에서 목숨을 건 내기를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adeb74016a438997a9568c744fffaac4b86300694d8915f8f6188354f3f12246" dmcf-pid="z42Stn2XCp" dmcf-ptype="general">패러디로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은숙 작가의 전작 '더 글로리' 문동은의 스타일과 명대사를 그대로 따라하는 장면이 뭇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9ab4be82a8ae1bc52d2db7f79335c0656ff39532e0fb26b5d361a598e8f9f7d" dmcf-pid="q8VvFLVZy0" dmcf-ptype="general">사실 이 패러디가 처음부터 온전히 기획된 건 아니었다고. 김우빈은 "되게 즐거웠다. 대본에 처음 나왔을 때 너무 재밌더라. 김은숙 작가님만이 쓰실 수 있는 장면 아닌다. 처음 대본에는 '갑자기 OST가 바뀌며 문동은 복장의 지니가 박수치려다가 나간다'까지만 있었다. 어떻게 살릴 지 고민하던 차에, 수정본에서 이 장면이 빠졌더라. 그래서 작가님께 전화를 드려 '왜 없어졌냐' 물으니, '네가 하기 싫어할 것 같아서'라고 하셨다. 그래서 '저 대사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드려서, 결국 촬영을 했다. 작가님이 신나게 해보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c587af1964dd88a574608691c39a0a68ad364190121f8b3498a37b885c2610c" dmcf-pid="B6fT3of5W3" dmcf-ptype="general">"'상속자들'의 최영도 역시 다시 만나 기뻤다"고 말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상속자들' 촬영이 끝나고 내가 갖고있는 의상이 유일했다. 그걸 의상팀에 전달해줬다. 명찰과 단추만 떼서 교복을 새로 만들어 작업했다"면서도 "영도를 다시 만나는 건 반가웠지만, 스태프들 앞에서 그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쑥스럽더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37f66d484f6aeb8474958b190b7349e3ef684cd639b57bc4cafb6e277a9188d4" dmcf-pid="bP4y0g41vF" dmcf-ptype="general">생사 여탈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난 3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57ef094b6b4eaa9c56cf6c75822cbec748bc73785e93665b65cc44aecf46dd0" dmcf-pid="KcNzPlNflt"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벼랑 끝에 내몰렸다…박용우 정체 알고 배신감(‘은수 좋은 날’) 10-13 다음 개보위, 정보유출방지 제도개선TF 추진…“과징금·피해구제 강화”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