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제작진 "더할 나위 없는 이준호...희망과 위로될 '태풍상사'"[직격인터뷰]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Q8RykPrF">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uSx6eWEQrt"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49f71be51deee32b9191f1f2f6f4c5c20f670c459968496275a37822a8aa5" dmcf-pid="7vMPdYDx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연 이준호./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ZE/20251013135050794pelj.jpg" data-org-width="600" dmcf-mid="KVuoHRqy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ZE/20251013135050794pe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연 이준호./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9600621279eecb9c6b233f38f6d476810dd4e9a114760be3bda806a2c176bd" dmcf-pid="ztNocpvaE5" dmcf-ptype="general"> <p>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태풍상사'가 그 시절의 감성을 제대로 살렸다. 위기에 맞서 극복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p> </div> <p contents-hash="d473c73572adae0f35ea5053351e2fedd1eae03c31b98b9322b9b8727e388460" dmcf-pid="qFjgkUTNIZ"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p> <div contents-hash="17a2818e081183d2c67130eb6034370325e5b99d7e73a9e00fb8399da0b48dc2" dmcf-pid="B3AaEuyjEX" dmcf-ptype="general"> <p>지난 11일 첫 방송된 '태풍상사'는 IMF라는 시대적 폭풍 속에서 살아가는, 생존을 위해 오늘을 달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주인공 강태풍을 필두로 그를 둘러싼 여러 인물의 사연이 펼쳐졌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4f3bce0e757c25f4496cb9951f1557c8602960561c0474a11631d6e09cf38" dmcf-pid="b0cND7WA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ZE/20251013135052090afyp.jpg" data-org-width="600" dmcf-mid="95qN5JKG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ZE/20251013135052090af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49de60f704595444e36bbba789d66a760221addfd6bd7efc55208157240182" dmcf-pid="KpkjwzYcOG" dmcf-ptype="general"> <p>'태풍상사' 1회, 2회에서는 압구정을 주름잡던 '압스트리트 보이즈' 일원 강태풍이 아버지 강진영(성동일 분)의 죽음으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강태풍은 죽은 아버지가 26년간 일궈온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해 신입 사원으로 들어갔다. 강태풍은 아버지의 태풍상사가 단순한 회사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압구정 날라리'를 벗고, 태풍상사의 신입 사원으로 탈바꿈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ee647695d5dc63356f91f1d898b12bc4520ed33e20f073e8823b3411e76c9c1" dmcf-pid="9UEArqGkwY" dmcf-ptype="general"> <p>'태풍상사'는 방송 첫 주 1997년 IMF 시절의 상황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위기를 직면한 이들의 상황까지 그려냈고, 그 시절 감성을 살렸다. 또한 주연을 맡은 이준호의 열연까지 더해지면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은 5.9%를 기록하며 올해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회 시청률은 6.8%를 기록했다. 방송 첫 주부터 흥행 시동을 건 '태풍상사'였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02335893b1372b9f3d57fab147c95f10d8fca412dbd3ec08e00764e64758e" dmcf-pid="2uDcmBHE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연 이준호./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ZE/20251013135053412uznl.jpg" data-org-width="600" dmcf-mid="14xCbDe7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ZE/20251013135053412uz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연 이준호./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7e9ff3f24ca58e0256865f682603c33d39bc556d4cf1bf26f98e90d94c9dbf" dmcf-pid="V7wksbXDwy" dmcf-ptype="general"> <p>1997년 감성, 그리고 공감 가득한 인물과 스토리가 담긴 '태풍상사'. 1막을 올린 후, 제작진이 직접 시청자들의 관심, 향후 관전 포인트에 대해 언급했다.</p> </div> <p contents-hash="a731faa1fc08409b46ae9b674bebf505cc1705f2299b3922aebd85805fcfeb8a" dmcf-pid="fzrEOKZwmT" dmcf-ptype="general">'태풍상사' 제작 관계자는 먼저 시청자들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방송 전부터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힌 상황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스란히 시청률로 반영됐다. </p> <p contents-hash="ec3593296c8edf7ac1b824cb56c13d658720d38ec5f155552ccd7bcff1f02d4f" dmcf-pid="4hP4MTc6sv"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 관계자는 "제작진도 (첫 방송) 시청률이 잘 나와서 좋아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많관부'입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4bb1d0f88c3f5dd5c75807bde3dc509e3c8666e07cd134c125900043ab31f1" dmcf-pid="8lQ8RykPES"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시작부터 이준호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압구정 날라리' '철없는 오렌지족'부터 가슴 울컥하게 하는 감성 연기까지 더한 이준호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 호응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9a646a13278e845b2731f94b8afd231df398d5844eb8a9f2120498458726b096" dmcf-pid="6Sx6eWEQwl" dmcf-ptype="general">이준호의 열연에 제작진도 감탄했다. 제작 관계자는 "(이준호가 연기를) 정말 잘 했다. 얘기 할 수밖에 없다.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라면서 "어떤 거를 맡겨도 본인의 방식으로 살린다. 2D를 3D로 완벽하게 살린다. 활자를 3D로 만들면서, 우리(제작진)도 상상하지 못한 캐릭터(강태풍)로 만들었다. 입체적으로 사랑스럽고, 응원하고 싶은 캐릭터로 창조해낸 게 좋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2484cc2e7e98a48577cdf314a65edf7f36df7448ccf908919b7d4aa336cc73" dmcf-pid="PvMPdYDxrh" dmcf-ptype="general">또한 "(이준호) 캐스팅에 있어서 (이나정) 감독님이 엄청 공을 들였다"라면서 연출자의 캐스팅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9bece59a4b60518c7abbb35dc2b6be64cebf50c7e3fcbf29e45ff3daf80bd01" dmcf-pid="QTRQJGwMwC" dmcf-ptype="general">이어 이준호의 활약에 대해 "이준호는 정말 신중한 친구다"라면서 "강태풍이란 캐릭터, 작품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민하고, 분석했다. 감독님과 오랫동안 대본,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결정했다고 알고 있다. 본인이 강태풍이 되어서 잘 만들어 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b45fc6f7d6461aa36f9b48a7410753b95c8e2793e4b65424ddb444524ee3968" dmcf-pid="xyexiHrRDI" dmcf-ptype="general">'태풍상사'에서 강태풍으로 완벽히 변신한 이준호가 앞으로 펼칠 활약도 기대와 관심이 높다. 이에 제작 관계자는 "앞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준호 종합선물세트'가 될 거다. 극 중에서 별의 별 거를 다 한다"라면서 "이준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 잘 몰랐던 분들에게는 입덕할 수 있는 '태풍상사'가 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b8c0eee03cf6744b51e986cb0de715cc04bc97f320dd9722a82fe35cdfce90" dmcf-pid="yxGyZdbYsO" dmcf-ptype="general">1회, 2회 그 시절 감성을 담아낸 '태풍상사'. 본격적인 상사맨 되기에 돌입할 3회 그리고 이후 전개도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앞으로 펼쳐질 관전 포인트에 대해 관계자는 "강태풍이 태풍상사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된다. 이 일을 오미선(김민하)과 같이 해결하는 게 나온다. 그리고 태풍상사 사람들(직원)에 대한 이야기도 펼쳐질 것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154b72433eff1599a6fc5e972fbe6def8a23569d868a3c8fec90664558b2f6" dmcf-pid="WMHW5JKGms"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그 시대의 힘든 상황을 어떻게 겪어나가게 되는지도 펼쳐진다. '그 시절 힘들었던 시대를 부딪히면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를 생각하실 수 있을 거다. 사람에 대한 정서를 느끼실 수 있다. 1회에서 태풍이 집안이 파산해서 야반도주하게 된 윤성(양병열 분)을 만나 '너 밥은 먹었냐'라면서, 자기 돈을 주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의 정서다. 자기가 힘들어도 힘든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는 정서다. 그 시대를 극복할 수 있던 힘, 그런 정서가 그 시대 사람들의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런 정서, 감성, 공감이 앞으로 전개에서 펼쳐질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09a1f17f035f78110ec2afd1f829347e65a93b89820577a3c9231eda29f8451" dmcf-pid="YRXY1i9Hrm" dmcf-ptype="general">또한 "그 시대(IMF)를 겪은 분들이 이겼다기보다 살아남았다고 한다. 살아남은 분들에게 존경의 뜻을,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희망과 위로를 주고 싶다"면서 '태풍상사'가 시청자들에게 전할 의미있는 메시지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eda572ea51d8c433698edaad54aa70f7775cd607a86026e635289d4d71d5484" dmcf-pid="GnF5pa8tmr" dmcf-ptype="general">제작 관계자는 "앞으로 태풍이 여러 위기를 겪게 된다. 태풍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텐데, 그런 상황을 두고 시청자들께서 응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응원하시면서 볼 수 있는 상황이 올 것"이라면서 "앞으로 전개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36c57d068ed9885cb74cc0af401b42a798ecbb87082ede04ac92e61de9e939a" dmcf-pid="HL31UN6Fww" dmcf-ptype="general">방송 첫 주부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태풍상사'. 태풍 흥행을 예고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공감 그리고 희망과 위로를 예고한 '태풍상사'의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진화♥김원효, 올해도 故김형은과 의리 지켰다…91세 부친에 대리 효도 10-13 다음 아시아모델페스티벌, 20주년 맞아 강원 하이원리조트서 개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