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허경환 언급→신윤승에 독설.."상당히 착각하고 사네?" ('개콘')[종합]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GEWQuSyC">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xPHDYx7vT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f55cea5734aa575db8282a78326cb66ce92a96247ca24b8a7df6defea82c8" dmcf-pid="yvdqRykP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34740824lgif.jpg" data-org-width="1120" dmcf-mid="6CSJrqGk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34740824lg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001cba8b9b31f8bf62028e6c94166ab56736cdb2a721b03785dd8b6203fc8d" dmcf-pid="WTJBeWEQWs"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가 인기 애니메이션 패러디부터 베테랑의 특별 출연까지 다채로운 웃음 공세를 펼쳤다. </div> <p contents-hash="bed2db1cb75dceef2e376817a03fee1ecd449d8479ddd4283df9dc11f5a48cba" dmcf-pid="YGo2nXmeym"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챗플릭스', '데프콘 썸 어때요', '세기의 대결' 등 관객 참여형 개그부터 정통 콩트, 숏폼 스타일의 릴레이 개그까지 웃음의 스펙트럼을 넓혔다.</p> <p contents-hash="cb7e90e342f21089abbed5ce6f0a863215eecfdd7bc39ed51863b08c4dbaa910" dmcf-pid="GHgVLZsdyr" dmcf-ptype="general">'챗플릭스'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패러디했다. 이상훈은 '번개의 호흡'을 연마했다며 LED를 활용한 기술을 선보였다. 박성광도 자신이 연마한 '호흡'이 있다고 말했고, 한 관객이 채팅창에 '수면 무호흡'을 이야기해 큰 웃음이 터졌다.</p> <p contents-hash="ab6951478f35e63144452a8341e7a04bd1921dd34b0a9ffc09842c6ae5d3c483" dmcf-pid="HXafo5OJCw" dmcf-ptype="general">'혈귀'로 분장한 정범균이 나타났고, 채팅창에는 정범균의 닮은꼴로 랄랄의 부캐 이명화가 등장해 또 한 번 폭소가 터졌다. 곧이어 박성광과 정범균의 대결이 펼쳐졌다. 박성광은 정범균을 향해 "이 무시무시한 검으로 공격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검으로 끝나는 단어를 요청했다. 그런데 손찌검에 이어 특검까지 등장, 시청자들을 웃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bd96be17133b3ad77a3441f3a6d3ad9d9e810de84134694cba96123b29fb3" dmcf-pid="XZN4g1Ii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34742464xsl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j8atCn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34742464xs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9ef2a08814016200b2d9987904aaceb16dd037cfd3a5f68f178bc733067148" dmcf-pid="Z5j8atCnSE" dmcf-ptype="general"> <br>'데프콘 썸 어때요'에서는 조수연이 신윤승에게 '친한 이모' 신봉선을 소개했다. 신봉선은 "수연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다. 수연이와 동거 생활 오래한 모델 박칠현 씨 반가워요"라고 말했고, 조수연은 "그 사람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어쩐지, 모델치고 많이 짧더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div> <p contents-hash="7d4f339bb0c537ea1f8ed09cb4770a75c1d0e755154d6692ea5672a52e0cdd66" dmcf-pid="51A6NFhLTk"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조수연과 신윤승에게 "둘이 결혼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윤승은 "조수연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답했다. 화가 난 신봉선은 "상당히 착각을 하고 사네?"라며 "허경환만 와도 네 캐릭터는 굉장히 별로다"라고 독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짜증 지대로다", "옳지 않아", "살짝 기분 나쁠 뻔했어" 등 자신의 유행어를 총동원하며 베테랑의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84cb9d4abeb78add0596f5ae6704604b190a3772f0a6f857a16ffb16f026555" dmcf-pid="1tcPj3loSc" dmcf-ptype="general">'세기의 대결'에서는 '박힌 돌' KBS 개그맨과 '굴러온 돌' 타 방송사 개그맨의 대결 2차전이 펼쳐졌다. '박힌 돌' 정태호는 의자 균형을 잡는 밸런스 아티스트, 큐브 천재로 등장했다. 하지만 인내심이 없어 금세 의자와 큐브를 집어던져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47123f3b2ddb8db88844281c16737f1f0bfc9d5122462d23fdf03eb827c3660" dmcf-pid="tFkQA0SgCA" dmcf-ptype="general">'굴러온 돌' 김영구와 정세협은 서로 멱살을 잡고 등장했다. 주먹다짐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은 서로 "네가 잘생겼다. 이 기생오라비"라고 비난하면서 동시에 뿌듯해하는 표정을 짓는 재치 있는 반전으로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c8be1f665baa5abab3551588a7522a0b7c2505e5bba67ac2a6414c5b6d4063c" dmcf-pid="F3ExcpvaSj"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79ef468f35b45d7b0b91be5290c216ad1e7aa668fb4282064cfaa79566ce7df2" dmcf-pid="30DMkUTNyN"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임종언 2관왕+남여 계주 동반 금메달’ 대한민국 쇼트트랙, 역경 딛고 큰 수확 10-13 다음 'IMF 맞은' 이준호, 압구정 날라리 은퇴..父사망에 상사맨 됐다 '호평'(태풍상사)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