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 채무' 임채무, 두리랜드 내부 폭로…"잔소리 폭격기"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jFqkMU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ef40607ab2a19f03e85ab6d179c60056e876551328c86970ec095d12be9e1" dmcf-pid="2SA3BERu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ked/20251013140342580ryks.jpg" data-org-width="647" dmcf-mid="KA4OyPUl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ked/20251013140342580ry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4f89032f0475d281b1db52e172804978c86376631dc1d2af41f79fce8ebf8" dmcf-pid="Vvc0bDe7CP" dmcf-ptype="general">배우 임채무가 '두리랜드' 직원들에게 꼼꼼한 대표님으로 불린다는 증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fca1d6853993537944e6e0247f02cea88efc81dc447b2c2eb23e8c4d8be4496f" dmcf-pid="fTkpKwdzv6"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에서 임채무의 모습이 등장했다. 임채무는 영상에서 "내가 높은 사람이다, 회장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다"고 겸손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f9900f4d11d0e4cf82fa518027d07025f36c2de6bd311af8ef8d8e7c78db45b" dmcf-pid="4yEU9rJqS8" dmcf-ptype="general">하지만 직원들은 "잔소리 폭격기", "1분 1초도 기다리지 못하는 성미", "결벽증이 있다" 등의 폭로를 했다. 여기에 임채무는 "진짜 엉망이다"라면서 직원들을 지적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갈등이 공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fbb7763eb556d208cca0af64353773bf2f28be4c5e231c33757195eee14a145" dmcf-pid="8WDu2miBh4" dmcf-ptype="general">두리랜드는 임채무가 소유한 놀이공원으로 1990년 경기도 양주에 개장했다. 1만6700여평 규모의 놀이공원 운영을 위해 임채무는 앞서 출연한 '사당귀'에서 "190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하루 매출은 16만원에서 32만원 정도"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823d0d709d3870b4b03787dca44e54ea1d9b28333e5de9f9104670ffbfef348" dmcf-pid="6Yw7VsnbSf" dmcf-ptype="general">임채무는 과거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원을 만들겠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아파트 두 채를 팔아 두리랜드를 만들었다고 밝혀 왔다. 1989년부터 직접 대지를 마련하고 1990년 개장, 당시에는 40억 원의 빚으로 시작했지만, 규모 확장과 운영난으로 부채는 190억 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b64874f2e1c6c81cc29c7423268a7d66a544cdc3f414dc6aae8930dcfa2b2d7" dmcf-pid="PGrzfOLKTV" dmcf-ptype="general">두리랜드의 운영난은 입장료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임채무는 개장 일주일 후 4명의 가족이 입장료 8000원이 없어 놀이공원에 들어오지 못하는 걸 보고 매표소를 철거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b1aef6ade15893f30e48a4e39a84c4eb17f0b1e8d6d04d55a3afbcd82ff456a0" dmcf-pid="Qo4OyPUll2" dmcf-ptype="general">두리랜드는 2017년 10월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로 인해 휴장에 들어갔고 이후 3년간 실내 테마파크, 교육 연수원, VR 게임 존 등 다양한 시설로 리모델링을 거쳐 2020년 4월 재개장했다. 이후 최근에는 입장권을 판매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xg8IWQuSW9"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채무, ‘빚 190억’에도 두리랜드 운영…직원들 불만 공개(‘사당귀’) 10-13 다음 '가요무대', 40주년 특집 편성…이미자→정서주 출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